명의도용 고객에 대한 일방적인 책임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명의도용 고객에 대한 일방적인 책임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예원
  • 조회수 : 508회
  • 작성일 : 26-03-24 18:16:51

본문

지난 25년 7월 28일에 휴가를 보내던 오후 어느 날 이었습니다.  휴대폰개통 알림문자를 받고 개통사실이 없었음에 급하게 고객센터로 연락을 취하고 개통 사실이 없는데 누가 어떻게 개통요청을 한거냐?

내용은 누군가가 나에 명의를 도용하여 알뜰폰을 개통하여 생성된 번호로 온라인 으로 접속 엘지 유플러스온라인 상에서 휴대폰을 번호이동하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개통알린문자를 받고 개통사실이 없음을 고지 하였음에도 200만원이 넘는 단말기는 택배로 보내는등 개통에 있어 문제가 있는 사실을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본인의사와 상관없이 개통유지되어 몇달여간에 거친 논쟁중에 있습니다.
동신분쟁위원회라고 하는 곳에 분쟁 조정을 하였으나 본인인증을 거쳐 개통된었고 명의도용은 저에 부주의라고 하며 청구된 요금이며 위약금등 책임을 저에세 몰아조정을 끝냈습니다.
그 과정 사법권이 있는 기관이 아니나 신중하게  처리할것을 믿고 조정위원회에서 요청하는 초본 상세내역도 파일로보내주었습니다,.
이 서류를 달라고 하는걸 보니 휴대폰 받은 주소지와 본인의 인과 관계를 살펴보기 위함 처사 이려니 생각하고  좋은 소식 기대하였으나  이번에도 본인과실이므로 기가 한다는 사유에  본인의 개인정보소홀이라는 말에 더 열받았으며  이 휴대폰 개통건으로 인하여 저는 이 거지같은 엘지 유플러스에서 탈퇴도 안되고 다른 이동통신사로 이동도 안되고 하루가 멀게 채권추심이라고 거의 협박에 가까운 문자로 물적 심적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본인인증의 과정을 거쳤다 하더라고 사실이 아니라는 본인이 확인하여 전활를 주었을때는 그에 맞는 조치가 취해졌어야 했으나  개통 보류도 명의도용에 의한 피해일지도 모른 상황의 대처가 적절하지 않았으며 이 모든 것은 고객의 책임으로 자기들은  돈만 받으면 된다는 식으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명의도용의 피해는 타인에 의한 저도 역시나 피해자 입장으로 엘지 통신사 또한 피해를 보았다면 신고접수는 엘지에서 사기당한거로  또한 저는 참고인 조사로 개통과 관련이 없음을 해명하면되는 문제이며 명의도용에 의한 피해가 있었다 한들 본인이 고객센타에 직접 전화를 걸어 본인 의사를 분명하게 밝힌 만큼 이와 관련한 대처 매뉴얼은 그 처치가 전혀 고객을 고려하지 않은 입장으로 지치게 만들어 돈 물어내고 정리하게끔 하는 식의 처사로 고객들만 당하고 있는것입니다.
보이스 피싱이며 요즘 개인정보 유출에 관한 사기행위가 치밀해지고 대담해진것과는 비해 통신사들은 고객한테 책임을 전가하고 공정하지 못한 대처로 자신들의 이익은 악착같이 지켜내고 있습니다.

통신사관련 자기들끼리 정보를 공유하면서 금융거래에서도 불이익을 발생하게 하는등 본질적인고 악의적인 처치에 대해 해결을 해주시길바랍니다.

통신분쟁위원회에서도 권한이 없다면서도 과한 요구로 개인정보를 요구한것은 적절하지 않았으며  임무수행에 있어 위원회라는 말이 무색할정도입니다.
이런 단체가 왜 있는건지 존재 자체에 대한 인식과 의식 의원회의 소양도 부족해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901 금융 롯데카드 주연우 2026-04-02
1498883 기타 티머니 정성모 2026-04-01
1498882 유통 쿠팡

처리중

AS안됨
선인식 2026-04-01
1498881 생활가전 풀리오 박명숙 2026-04-01
1498878 통신 KT 김상준 2026-04-01
1498865 기타 아메리카요가 목동점 전다은 2026-04-01
1498864 생활가전 LG전자 김성경 2026-04-01
1498862 기타 마스미아

처리중

환불거부
김기은 2026-04-01
1498861 유통 도매꾹(도매매) 박정호 2026-04-01
1498860 생활용품 (주)맥스올 최옥희 2026-04-01
1498859 식음료 (주)코스트코 코리아 세종점 손미진 2026-04-01
1498858 유통 신세계홈쇼핑 김미옥 2026-04-01
1498857 생활용품 (주)맥스올 최옥희 2026-04-01
1498856 기타 스피킹맥스 임소미 2026-04-01
1498855 항공·여행 Mytrip 손성현 2026-04-01
1498854 생활용품 믹스앤매치 길해나 2026-04-01
1498853 유통 쿠팡

처리중

쇼파
김동곤 2026-04-01
1498852 기타 농산품(과일) 가주영 2026-04-01
1498851 서비스 CRYPTECT 이영웅 2026-04-01
1498850 기타 제이노블 김우임 2026-04-01
1498834 유통 쿠팡 송미현 2026-04-01
1498832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AS지연
홍은표 2026-04-01
1498830 생활가전 코웨이 심명환 2026-04-01
1498829 기타 3P GOLF (채다커) 염정원 2026-04-01
1498823 유통 Gary seler가업체 명 임니다인터넷에도있음니다인출하회사임니다 김성열 2026-04-01
1498822 식음료 오성팔복반 박정훈 2026-04-01
1498821 유통 CJ온스타일 이순덕 2026-04-01
1498818 식음료 맛있는여행 김민채 2026-04-01
1498817 기타 토황토 이상엽 2026-04-01
1498816 유통 디그(온라인쇼핑몰) 곽민희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