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하려면 확실히 고지하고 해야죠..가만히 앉아서 돈버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예스컴퍼니(로또캠프 ] 결제하려면 확실히 고지하고 해야죠..가만히 앉아서 돈버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옥
  • 조회수 : 102회
  • 작성일 : 13-08-16 11:48:04

본문

저는 작년(2012)에 로또정보 무료사이트 (현재 로또캠프)에 들어가 계속 무료로 문자서비스를 받아왔습니다.근데 문자가 귀찮아 수신하지 말라는 통화를 했는데 무료가 아니고 ,유료로 9900원 7번결제 16500원3~4회 결제(휴대폰결제)가 되었다고 하는데 어쩌면 그럴수가 있습니까?저는 무료라 가입했고 9900원 결제,거부(070-4012-3735)로 문자가 뜨면,제가 따로 결제허락시,예를들어 더 좋은번호를 받는다던가..암튼 그런식으로 되는줄 알았지요..휴대폰소액결제는 개인적으로 가끔씩 이용했기 때문에 신경 안썼고요..그리고,무슨,개떡같은 번호 몇개 보내주고 그렇게 많은돈을  받는지 모르겠네요..그 돈 줄거 같으면 차라리 그돈으로 로또를 사는게 낫지 않겠냐구요...내 참 어이없어! 그리고 9900원에서 16500원으로 인상된건 뭐고요? 가만히 앉아서 남의돈 갈취하고...무료라고 유혹해놓 허락없이 돈을 빼가? 인출하기 전에 사전동의를 받아야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 수신거부 전화를 하신후 소액결제가 이루어져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 ARS결제 중재센터(http://www.spayment.org)로 접수하시면 되며 대리접수가 불가한점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76 생활용품 엑스피크 김혜수 2013-09-02
148767 기타 로또이벤트 소우성 2013-09-02
148766 서비스 엘로우택배 김영옥 2013-09-02
148765 생활용품 네오플램 장현아 2013-09-02
148764 생활용품 고일웅 2013-09-02
148761 서비스 히든베이호텔 구성경 2013-09-02
148758 생활가전 LG(엘지) 김영택 2013-09-02
148757 기타 네오위즈 윤희원 2013-09-02
148756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9-02
148755 통신 대지공인중개사 장기호 2013-09-02
148753 기타 까사미아 오윤선 2013-09-02
148750 서비스 핫요가 김화선 2013-09-02
148748 자동차 (주)은총 이상훈 2013-09-02
148746 기타 GG솔루션 김형민 2013-09-02
148740 휴대전화 lgu 박원태 2013-09-02
148738 기타 pappel 심아름 2013-09-02
148731 휴대전화 개인 공판수 2013-09-02
148727 휴대전화 하이마트(역곡점) 김경묘 2013-09-02
148726 기타 에스콰이어 전혜정 2013-09-02
148725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정민 2013-09-02
148720 digital 삼성전자 김태규 2013-09-02
148712 digital 전시몰 진영원 2013-09-02
148710 기타 파일브이 정희선 2013-09-02
148709 기타 (주)지마이다스 이상옥 2013-09-02
148708 서비스 뮤직홈 정명희 2013-09-02
148707 기타 W갤러리 김주연 2013-09-02
148706 생활용품 모아가구(반여동) 최호경 2013-09-02
148705 생활가전 메티스 최재협 2013-09-02
148704 자동차 쌍용자동차 정우덕 2013-09-02
148702 생활용품 노랑풍선 이혜영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