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럭셔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주식회사 ] 다본다 럭셔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철호
  • 조회수 : 161회
  • 작성일 : 13-08-16 13:03:52

본문

홈쇼핑 을 통하여 다본다 럭셔리 2체널 을 구입하였습니다.
4~5 개월 후 지금 작동이 안되고 삐~~ 하는 소리만 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SD메모리를 빼면 소리가
멈춰 혹시나 하고 메모리를 5년 정도 사용했던 네비게이션에서 뺴서 교체 해봤습니다 정상작동 되는걸 확인후 금일 다본다 회사로 메모리 카드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불가 하다는 말만 듣고 A/S 가 안된다 하였습니다.
이유는 메모리는 사용 주기가 6개월 이라고 하엿습니다.

최소 1년은 A/S보증은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시중에 파는 메모리 카드 는 보통 3년  A/S 를 실행하고 또 메모리카드는 반영구 적으로 일기 쓰기에 대한 시간제한을 두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용량의 부족으로 더큰 용량의 메모리를 필요로 할떄 구입을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A/S 를 하는 다본다주식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현행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하여 무상수리를,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을,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구입가 환급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395 서비스 토익위원회 이길섭 2013-08-08
143389 생활용품 오백원

처리중

환불요청
양종식 2013-08-08
143388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수 2013-08-08
143380 생활가전 삼성 이종민 2013-08-08
143379 식음료 경주빵 김도언 2013-08-08
143378 생활용품 이오세라믹 황토 서승이 2013-08-08
143377 digital 위메프 강지행 2013-08-08
143376 식음료 진주햄 정현제 2013-08-08
1433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해림 2013-08-08
143374 휴대전화 sk 김승호 2013-08-08
143373 기타 의류 손경숙 2013-08-08
143372 기타 로이드

처리중

환불
이아름 2013-08-08
143371 생활용품 엘리샹뜨라 이정민 2013-08-08
143370 생활용품 더 수련 강신혜 2013-08-08
143369 생활가전 삼성 양인자 2013-08-08
143368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이선영 2013-08-08
143367 휴대전화 sky 최성미 2013-08-08
143366 기타 하나로마트음식점 김나리 2013-08-08
143365 기타 한국정보인증 연수 2013-08-08
143364 기타 다이어트GYM

처리중

복싱환불
김주희 2013-08-08
14336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재영 2013-08-08
143360 기타 위메프 유선아 2013-08-08
143359 통신 KT 최학명 2013-08-08
143358 서비스 롯데닷컴 유형석 2013-08-08
143357 식음료 하나 베스트 푸드

처리중

환불거절
박형찬 2013-08-08
143356 식음료 E마트.하림 이정화 2013-08-08
143355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상용 2013-08-08
143354 기타 월마켓 문혜영 2013-08-08
143353 기타 크린위드 김형미 2013-08-08
143352 건설 한영인테리어 권주희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