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맡긴 바지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위드 ] 세탁맡긴 바지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미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8-15 16:58:58

본문

지난 8월8일상담글 올린 사람입니다. 인천 송도동 코오롱 더프라우상가1층 크린위드 세탁소건 입니다.
회원관리 컴퓨터에 세탁물출고 표시도 없고, 찾아보겠다고 큰소리치던 영수증도 없고, 연락도 없습니다.
그래서 본사고객센터에 상담을 했더니, 그곳 역시 무책임하게 세탁소주인 잘못일경우는 본사가 책임을 질수 없기 때문에 개입을 할 수 없다하네요. 그러면서 정 안되면 경찰을 대동해서 해결하라고 툭던지고 말더라구요.
 그 체인점 자체가 문제가 많은듯 보입니다. 그러니 컴퓨터에 출고 표시도 없고,찾아간 영수증도 없는데, 무슨 배짱으로 세탁물을 찾아갔다고 뻔뻔스럽게 배째라는식 인지 알수가 없습니다.
 본자직원한테는 찾아간걸 분명히 기억한다고 했다네요.ㅠ.ㅠ 기억이 분명하면 왜! 컴퓨터에출고 표시도, 영수증도 없을 까요??? 답답하고 억울 합니다.
그동안 이 억울하고 어이 없는 일로 잠자다가도 속상하고, 낮에 일하다가도 어이없어 무더위가 온몸과마음을 짖눌러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이 아닙니다.
 바지잃은것도 속상하지만 어이없는 그사람들의 태도가 더 어이없고 속상합니다. 가서 여차저차 싸움이라도 하고 싶은데, 남편이 그런사람들 상대해 봤자 더속상하고 날씨더운데 스트레스만 받는다고 고객센터에 상담을 했는데,  거기역시 책임을 회피하니......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조치방법이 있으시면 대처해주십사 하고 다시한번 글 올립니다.제발요~~~
032- 859-5400 인천송도 크린위드 송도 코오롱 더프라우점 입니다.  본사직원 말대로 경찰을 대동하는것보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전화한번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여름 스트레스로 계속 갈 거같아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11 기타 브랜드박스 김나윤 2013-08-25
146910 서비스 지센 박지원 2013-08-25
146909 생활용품 월풀세탁소 배유리 2013-08-25
146908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7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6 기타 늘푸른홈마트 강병우 2013-08-25
146905 기타 충주공용버스터미널 김용필 2013-08-25
146904 건설 한림건설 박치영 2013-08-25
146903 휴대전화 kt 이상학 2013-08-25
146902 기타 스카이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901 서비스 대선단 김진선 2013-08-25
146900 기타 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899 생활가전 주연테크 서정미 2013-08-25
146898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5
146897 기타 롯데홈쇼핑 이진숙 2013-08-25
146896 기타 빅앤걸즈 김선재 2013-08-25
146895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4
146894 생활가전 린나이

처리중

제품하자
이은주 2013-08-24
14689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은 2013-08-24
146892 생활가전 삼성이사몰 이재덕 2013-08-24
146891 식음료 현대컨벤션웨딩홀뷔페 정경옥 2013-08-24
146890 기타 심보아 2013-08-24
146889 서비스 언덕위의 작은집 남상현 2013-08-24
146888 식음료 여의도컨벤션웨딩홀 정경옥 2013-08-24
146887 기타 정하정 2013-08-24
146886 기타 조군샵 김병수 2013-08-24
1468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형 2013-08-24
146884 자동차 르노삼성차 김용직 2013-08-24
146883 서비스 울산 삼산 어린왕자 노미정 2013-08-24
146882 생활용품 에코홈주식회사 오정숙 2013-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