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wow104.co. ] 불량상품을 불량이 아니라고 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수
  • 조회수 : 389회
  • 작성일 : 13-10-07 20:44:11

본문

-한 가운데 일자로 쭉 우유 흘린 자국처럼 하얀 줄이 있어요. 불량은 아니고 다림질 할때 생긴 자국으로 원래 그런 상품이랍니다. 물로 세탁해도 지워지지 않아요. 불량으로 교환신청을 했으나,, 다른 상품도 그렇다면서 이 상태로 입고 다니다 보면 괜챦아 진다는데,, 어떻게 괜챦아 질수 있는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절대 입고 다닐수가 없어요. 한줄이 정확하게 그어진 한줄이 아니고, 꼭 젖물이 흘러 내려 생긴 자국처럼 생긴 누가봐도 이상한 한줄 이거든요. 참고하세요. (이것이 불량이 아니고 뭐냐고 항의하면, 처리할 업무가 많아서 끊겠다며 전화 끊어버려요. )
- 본인들도 불량상품이라 생각했는데, 그 상품 사이트에서 사라졌어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의 불량으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95 기타 위드뉴욕 황궁은 2013-08-14
144494 기타 유니에셋 청구부동산 김은정 2013-08-14
144493 기타 엘리샹뜨 전소희 2013-08-14
144492 유통 인터넷카페 맘스부띠 이효진 2013-08-14
144491 서비스 양평대명콘도 이학성 2013-08-14
144490 식음료 파리바게트 윤효영 2013-08-14
144489 식음료 파리바게트 윤효영 2013-08-14
144488 생활용품 네오플램 장현아 2013-08-14
144487 자동차 현대자동차 안원근 2013-08-14
144486 생활가전 소니 황준호 2013-08-14
144485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김복음 2013-08-14
144467 식음료 롯데제과 오태진 2013-08-13
144461 서비스 대한통운 이보미 2013-08-13
144460 생활가전 LG 김원태 2013-08-13
144459 유통 11번가 변현진 2013-08-13
144458 서비스 동백미즈한의원 박미정 2013-08-13
144457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경진 2013-08-13
144456 서비스 동백미즈한의원 박미정 2013-08-13
144455 기타 하우스마스터 김관태 2013-08-13
144453 기타 네오시네 이하용 2013-08-13
144440 생활용품 인터파크 김성윤 2013-08-13
144433 통신 LGU플러스 임헌숙 2013-08-13
144432 기타 파티게임즈 하정희 2013-08-13
144431 생활가전 kt렌탈 채종근 2013-08-13
144430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노현주 2013-08-13
144429 자동차 신림동CarPlan 신정훈 2013-08-13
14442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노현주 2013-08-13
144427 휴대전화 LGU+ 이태준 2013-08-13
144426 기타 커아이 이영란 2013-08-13
144425 생활가전 현대아인넥스 조혜원 2013-08-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