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품판매의 횡포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마켓 ] 온라인 상품판매의 횡포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지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8-13 11:42:18

본문

저는 한달쯤 전에 g마켓에서 매트를 구매했습니다.
고정폭에 길이는 원하는 만큼이라서 전화로 직접 100cm씩 잘라주는것도
가능하냐고 문의를하고
말씀하신대로 문의사항에 적어서 주문을 했습니다.

한참이 지나도 배송이 안되길래 전화를 했더니 그 상품이 없다고 취소하고 다시 주문을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또 다시 확인을 했습니다.
"그러면 100cm씩 15개잘라시는거 마죠?"

그런데 상품이 오고보니까 잘라서 안왔길래 바빴는가 보다 하고 자르다가 보니
아무리 봐도 15개가 안나오겠는거예요.
전화를 했죠.
그랬더니 원래 길이가 50cm라고 하더군요. 바빠서 문의내용은 확인하지 못하였고
잘라서 오지 못한것도 죄송하지만 어쩔수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g마켓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전화로 상담한 내용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해결해 줄수 없답니다.
화면상에 "고정폭, 원하는 길이만큼"이라고 문구가 적혀있다고 해도
어쨌든 옵션상에 없고 주문상에 문제가 없으므로 안된답니다.

그러던중 판매자가 전화가 와서 환불해준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5분도 안되서 다시 전화가 와서 환불안된답니다.

그후 지속적으로 g마켓측으로 문의를 하였으나 시간만 끌고
전화도 하루이틀 늦게 주시고
해결 할 수 없다고만 하십니다.

이 억울함을 어디서 풀어야 합니다.
방법이 없습니까?
꼴랑 10만원정도의 그 가격이 억울한게 아닙니다.

이려러면 전화문의자체가 g마켓측에서는 없어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처럼 억울한 사람이 안생기려면?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065 digital LG U+ 신상민 2013-08-29
148063 기타 원룸 김종규 2013-08-29
148057 해결&감사글 까사미아 이광호 2013-08-29
148056 생활용품 쿠쿠압력솥 서채현 2013-08-29
148052 유통 드림모 이중화 2013-08-29
148043 식음료 티몬 권혁태 2013-08-29
148039 통신 sk브로드밴드 황보연 2013-08-29
148037 서비스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박민솔 2013-08-29
148035 digital 현대홈쇼핑 신은정 2013-08-29
148031 서비스 동부택배 조경흠 2013-08-29
148029 서비스 카스 스포츠 이기석 2013-08-29
148028 생활가전 lg 김재웅 2013-08-29
148027 생활가전 삼성전자 안성유 2013-08-29
148026 기타 대장금 박현경 2013-08-29
148025 휴대전화 룰루 이은정 2013-08-29
14802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허진옥 2013-08-29
148023 생활용품 G마켓, 허니비키 주예솔 2013-08-29
148018 식음료 화 돈카츠 박상희 2013-08-29
148017 자동차 기아자동차 윤성노 2013-08-29
148016 생활용품 유피스 백운호 2013-08-29
148015 유통 아카 박윤정 2013-08-29
1480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대리점 양유진 2013-08-29
148013 서비스 노송가구

처리

a/s
신유빈 2013-08-29
148012 기타 OAI ent. 서경아 2013-08-29
148011 휴대전화 CHO네트워크 김학민 2013-08-29
148010 휴대전화 rqvender 권성준 2013-08-29
148009 기타 없음 이동희 2013-08-29
148008 기타 웰빙헬스 아민 2013-08-29
148007 휴대전화 넷마블 조진수 2013-08-29
148006 식음료 밀뜨락 김윤경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