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제품 고장원인도 모르는 a/s 기사 ...피해보상은 나몰라라 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자사제품 고장원인도 모르는 a/s 기사 ...피해보상은 나몰라라 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영수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8-09 19:13:48

본문

삼성전자  고객서비스만족부분 1위 맞나?

2008년 4월 삼성에어컨을 구입하였습니다, 그해 5회 정도 사용하였고,
다음해 2009년 다시 사용을 하게 되었는데, 냉방정도가 작년에 비해 다소 떨어진듯한 느낌이었지만, 몇칠에 한번 잠깐씩 사용하는 제품이라 큰 불편함이 없어 그냥 사용하였습니다! 문제는 다음해인 2010년 제품을 작동시키니 그야말로 선풍기 바람정도로 밖에 나오지 않는 것입니다...
서비스 기사를 불렀는데.. 기사왈 가스가 세고 있는것 같은데...미세하게 세고있어
어디서 세는지 잘 모르겠다고 하더군요! 실외기에서 세는지도 확실치 않고, 또 어디서 세는지도 알지 못 하더라구요...답답하죠!
그렇게 말하고선 가스를 넣어주고, 가스가 또 세는지 내년에 한번더 확인하자고 하시더라구요. 그럼 기간이 많이 지나가게 되는데...서비스를 제대로 받지못하는것 아니냐고 물었더니...
기사님왈 같은 컴플레인으로 2번이상 들어오면 무상교환 서비스가 있다고, 걱정말라고 하였습니다. 저흰 그말을 믿고, 기다렸는데....2011년 또 에어컨 바람이 냉기가 없어..다시 센터에 문의 하였습니다. 같은 기사님이 오더라구요.. 이번엔 실외기와 연결된 배관에서 세는것같은데.. 아주 미세하게 세는지라 그것도 정확하지 않다고 하면서 전혀 수리없이 가스를 주입 기준량보다 더 넣어드리겠다고 하더라구요..근본적인 수리도 없이 가스만 주입하고 가버리고, 매년 이런 서비스를 받다가 올해 2013년 8월 8일 점검결과 실외기가 아닌 실내기에서 가스가 센다며 제품하자라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요정도 셈정도는 미세하여 가스주입하고 1~2년이정도는 간다는거죠! 처음 사용시부터 불량이었던 것이었습니다...그리고 이제품은 사용할 수 없고 ,새 에어컨을 구입 하라는 겁니다.. 참 황당하지 않습니까....처음부터 a/s기사가 제대로 확인해줬더라면....삼성의 무능력함때문에 매년 에어컨으로 인한 심적 육체적 고통도 받지 않았을텐데..라고 생각하니 분하더라구요..
이런 제품하자의 경우 바로 나타나지 않는다고 해서 문제가 없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기간이 오래 지나야 유관으로 확인되는 경우를 눈으로 들어났을때 부터 제품하자라는데..억지입니다.. 이게 합리적인 서비스기간입니까! 근본원인의 형태에 따라 정해져야 되지 않나요!무상기간 에도 하자가 있었다는 결론이 확인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네는 책임없다고 통보만 내리는 삼성의 무책임한 처사에 매우 불쾌합니다...그리고 기사의 실력없는 점검으로 매년 스트레스 와 더운여름 짜증으로 가족들이 고통받은걸 생각하면 분하고,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오늘도 36도가 육박하는 여름에 선풍기 2대틀어놓고 우리애들 공부하고 있습니다.
공부가 됩니까!

 오늘 대구지역의 상담실장(허갑철)이라는 사람이 전화가 왔는데.. 처음부터 가스가 세는 하자가 있는 제품이라는걸 알면서도 서비스기간이 지났다. 판매법이나 서비스절차에 문제가 없다며, 고객님께 해줄 수 있는것이 어떤부분도 없다고 뻔뻔하게 말하더군요..또 법에 걸릴것이 없다며 고객님 하고싶은데로 하라는거에요...이렇게 고객응대를 하는 서비스마인드가 없는 사람이 상담실장이라니...실망입니다.

 주변의 다른에어컨들은 10년을 넘게 사용을 해도 가스 주입 한 번 하지않고 잘만쓰고, 전자제품의 기본수명이라는것도 있는데... 구입하고 그다음 해부터 같은문제가 있는데도 서비스기간만 얘기하는것은 대기업의 횡포라고 느껴집니다.
이 제품은 처음부터 분명한 제품하자입니다.  삼성전자에 제품교환을 윈하는바입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한번더 생각하시어 빠른해결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59 자동차 GS홈쇼핑 박선영 2013-09-04
149258 통신 sk b tv 조태준 2013-09-04
149257 기타 네모치과

처리중

치아깨짐
최선미 2013-09-04
149256 서비스 리엔케이 김아현 2013-09-04
149255 생활가전 중고나라에서샀음 성신애 2013-09-04
149254 서비스 월곡종합건재 둥지 2013-09-04
149253 자동차 타이어뱅크 최아영 2013-09-04
149252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성환 2013-09-04
149251 기타 위즈누리 박선영 2013-09-04
149250 식음료 아이리스(Iris) 조민지 2013-09-04
149249 생활가전 LG전자 박미화 2013-09-04
149248 서비스 호류 오종필 2013-09-04
149247 서비스 스포파크 강시철 2013-09-04
149246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나승국 2013-09-04
149245 자동차 루마썬팅 이승철 2013-09-04
149243 통신 LGU+ 이희천 2013-09-04
149241 기타 솔베이아웃도어 김민정 2013-09-04
149238 기타 롯데아이몰 김세윤 2013-09-04
149235 생활용품 신세계몰 명노성 2013-09-04
149233 기타 와이즈클럽 이은영 2013-09-04
149230 기타 진광고기획 김동혁 2013-09-04
149229 기타 핑크피트 황효진 2013-09-04
149223 기타 대구롯데백화점 김도현 2013-09-04
149218 기타 한샘 싱크대 전미숙 2013-09-04
14921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보승 2013-09-04
149210 서비스 금창식당 안다영 2013-09-04
149206 생활가전 동부 화재 이용석 2013-09-04
149205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콤 오지선 2013-09-04
149203 금융 태평양상조(주) 김근복 2013-09-04
149202 금융 태평양상조(주) 김근복 2013-09-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