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인터넷,비티비 ] 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화
  • 조회수 : 86회
  • 작성일 : 13-08-19 22:36:55

본문

제가 광주에서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인터넷과 티비를 다시 옮겨서 설치하게 되었는데
전에 쓰던 인터넷과 티비 통신사가kt여서 모뎀은kt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셋톱박스는 전에 sk브로드밴드를 쓰다가 해지하고 셋톱박스 반납을 안해서 돈으로 물어주고
집에 있던걸 설치했는데 이사와서 보니 설치하지도 않은 모뎀이나 셋톱박스를 설치했다고
sk통신사에서 올려놓아서 기사분이 돈주고 물어준 셋톱박스는 가져가고 ,분실처리나 반납을 한다고 하더군요
설치해주지도 않고 소비자가 가지고 있던 기존 기계들을 설치한 것처럼 올려놔서....
저는 쓰던 기계 그대로 가져와서 설치하려고보니 셋톱박스고 모뎀이고 설치하지도 않은 설비들을
설치했다고 올려놓으니 당연히  소비자인 저는 억울하고 분할 수 밖에 없네요..
원래 이대로 사용했는데 무슨 기계가 없다고 분실했다하고 ....
반납한다하고 ....sk라는 거대 대기업 통신사가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고 분하고 억울할 수 밖에 없네요..
어떡해야 하나요?
기사분은 sk통신사 자체에서 소비자인 저에게 설비를 설치해준 것처럼
올려놓아서 저는 졸지에 원래 저의 셋톱박스를 가져가는데...
엄연히 제가 물건값을 지불하고 제 물건을 가져가셨네요....
만일 제게 설비를 제대로 설치했다면 모뎀이나 셋톱박스 고유번호가 나올텐테...
어떻게 올려놓았는지도 모르겠고요..
이런 최대의 통신사가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고 우롱하네요..
제가 이사를 가서 다시 인터넷과 티비를 재설치하게 되면서
기사분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어떻게 거대 대기업의 횡포와 사기라고 할 수 있는 이런 행태에 대처해야 하나요?
계속 대기업이 설치도 안한 설비에 대해 설치했다고 한다면?
저는 억울하고 분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795 자동차 네비게이션 관련 오종혁 2013-09-02
148794 digital sky(베가) 강기윤 2013-09-02
148793 기타 라시아 최선아 2013-09-02
148792 서비스 11번가 최준기 2013-09-02
148791 서비스 kt 정혜란 2013-09-02
148790 기타 해피미 김서현 2013-09-02
148789 휴대전화 아이폰 천인순 2013-09-02
148788 휴대전화 개인 고은지 2013-09-02
148787 기타 해피미 의류쇼핑몰 김서현 2013-09-02
148786 기타 티켓몬스터 송명인 2013-09-02
148785 생활용품 일룸 김두용 2013-09-02
148784 휴대전화 LG U+ 김현아 2013-09-02
148783 기타 웅진코웨이 이은남 2013-09-02
1487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02
148781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2
148780 기타 라피오레 서경해 2013-09-02
148779 통신 (주)원정정보통신 정천영 2013-09-02
148778 기타 힐링타임 조진호 2013-09-02
148777 식음료 원일식품 안서연 2013-09-02
148776 생활용품 엑스피크 김혜수 2013-09-02
148767 기타 로또이벤트 소우성 2013-09-02
148766 서비스 엘로우택배 김영옥 2013-09-02
148765 생활용품 네오플램 장현아 2013-09-02
148764 생활용품 고일웅 2013-09-02
148761 서비스 히든베이호텔 구성경 2013-09-02
148758 생활가전 LG(엘지) 김영택 2013-09-02
148757 기타 네오위즈 윤희원 2013-09-02
148756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9-02
148755 통신 대지공인중개사 장기호 2013-09-02
148753 기타 까사미아 오윤선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