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둑이마루 ] 황당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류은경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8-08 10:21:11

본문

A사이트에서 원하는 색상(핑크)가 품절이라 B사이트에서 겨우찾아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품절이라는 문자를 받고 통화후에 품절이 되었다 해서 다시 A사이트에서 옐로우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또 품절이라 문자가 왔습니다..
A사이트 대표전화 휴대전화로 되어 있고 B사이트는 일반전화로 기록되어 있었음..
(나중에 확인해보니 같은판매처였음..)
그런데 B에서 구매하고 받았던 전화번호로 다시 품절이라고 문자가 오더군요..
그래서 전화해서 물었습니다... 핑크색 아니냐고 핑크색은 취소처리 되었는데요..라고 말하니
판매처에선 단체문자 보내서 그런거 같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런데 A사이트에서 구매한 옐로우가 반품처리 되어 있더군요..
다시 전화해서 이러이러해서 반품되고 옐로우는 있다고 해서 바로 주문한건데 왜 반품처리가
되었냐고 하니깐 반품되었다고만 하네요..
그러면 죄송하지만 다시 재주문 해주면 바로 보내드리겠습니다..해야하는데
또 반품 되었다고만 해서 똑바로 확인해 보고 처리했어야 하지 않냐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다른데서 사라고 대뜸 그러길래...이따위로 파는데가 어디있냐고 했더니만.
다른데서 사라고 시발년아 이러고 끊더군요...황당하네요..
이런 판매처는 모두 정지를 해야 해요~~~ 팔 자격이 없어요..아무리 힘들어도 고객에 대해
응대를 똑바로 해야지...욕을 이리 하는데가 어디있습니까?????
이제 업체랑 전화를 하면 무조건 녹음부터 해야 겠어요...
녹음을 못해 놓은게 한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로 부터 물품을 주문하시는 과정에서 업체의 부실하고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3426 기타 밀크코코아 황해람 2013-08-08
143425 휴대전화 kt 윤귀녀 2013-08-08
143424 휴대전화 LG U+ 대리점 최귀웅 2013-08-08
143423 기타 이삿집센터 김정환 2013-08-08
143412 휴대전화 구글회사 김남용 2013-08-08
143409 생활가전 삼성 신득호 2013-08-08
143408 기타 현대Hmall 박은주 2013-08-08
143398 생활용품 롯데마트 김대성 2013-08-08
143395 서비스 토익위원회 이길섭 2013-08-08
143389 생활용품 오백원

처리중

환불요청
양종식 2013-08-08
143388 통신 sk브로드밴드 정민수 2013-08-08
143380 생활가전 삼성 이종민 2013-08-08
143379 식음료 경주빵 김도언 2013-08-08
143378 생활용품 이오세라믹 황토 서승이 2013-08-08
143377 digital 위메프 강지행 2013-08-08
143376 식음료 진주햄 정현제 2013-08-08
143375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해림 2013-08-08
143374 휴대전화 sk 김승호 2013-08-08
143373 기타 의류 손경숙 2013-08-08
143372 기타 로이드

처리중

환불
이아름 2013-08-08
143371 생활용품 엘리샹뜨라 이정민 2013-08-08
143370 생활용품 더 수련 강신혜 2013-08-08
143369 생활가전 삼성 양인자 2013-08-08
143368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이선영 2013-08-08
143367 휴대전화 sky 최성미 2013-08-08
143366 기타 하나로마트음식점 김나리 2013-08-08
143365 기타 한국정보인증 연수 2013-08-08
143364 기타 다이어트GYM

처리중

복싱환불
김주희 2013-08-08
143363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재영 2013-08-08
143360 기타 위메프 유선아 2013-08-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