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번가 ] 오배송으로 문의를 여러차례 했으나 바로 해결이 안 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영숙
  • 조회수 : 269회
  • 작성일 : 13-09-03 17:00:18

본문

8월 22일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께서 매일 드시는 그린비아 화이바가 얼마 안 남아서 주문했습니다.
분명히 제목에 그린비아 화이바 3박스에서 화이바로 선택하여 주문했습니다.
24일 낮에 배송이 왔습니다. 배송부터 맘에 안 들었지만 비교적 빨리 온 것이라 문제 삼지 않았습니다.
기존에 먹던 그린비아가 있어서 상자에 붙어 있는 송장 종이에 적혀있는 것을 보고 당연히 화이바가 온 줄 알았습니다.
9월 2일 밤 11시 그린비아 먹던 것을 다 사용하여 새것을 꺼내려는 순간 저희는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뉴케어가 들어 있었습니다.
우린 아버지께서 절대 드시지 않는 뉴케어를 안사는데 왜 뉴케어가 왔냐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러나 송장에 붙어 있는 것도 정식품 그린비아 화이바였지 뉴케어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11번가 고객센터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24시간 쉬지 않고 연락 받는 다는 광고를 보고 연락을 취했으나 연락이 닿질 않고 그냥 끊더군요
두번 시도 끝에 1:1 문자 문의를 했습니다.
그리고 9월 3일 낮 11시까지 연락이 없어서 전화했습니다.
빨리 처리해달라고 했는데 12시가 넘어서까지 연락이 오질 않았습니다.
다시 12시 30분경 다시 연락을 취했으나 낮 3시가 되도록 연락이 없었습니다.
다시 3시에 연락을 했을때 업체와 연락이 닿지를 않으니 기다려 달라는 말뿐이었습니다.

환자식이라 아무것이나 먹으면 안되고, 만약 드셨따 탈이 났을시 그 사람들이 책임지지 않을것인데 왜 안일하게 일을 처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230 생활가전 동서전자 조유리 2013-08-13
144229 식음료 더조은건강 강애향 2013-08-13
1442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용호 2013-08-13
144227 생활가전 위니아딤채 배남희 2013-08-13
144226 금융 DH상조 박상현 2013-08-13
144225 기타 옵하 전혜영 2013-08-13
144224 자동차 쉐보레 변희선 2013-08-13
144223 기타 아하토이 이응락 2013-08-13
144214 서비스 com119 송영수 2013-08-13
144213 식음료 코스트코몰 윤윤선 2013-08-13
144212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준호 2013-08-12
144211 서비스 휘트니스 박기백 2013-08-12
144210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연미 2013-08-12
144205 서비스 스타일룩 이향자 2013-08-12
144195 자동차 개인택시 나항기 2013-08-12
144193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박지현 2013-08-12
144192 기타 한국난방시설관리 김연미 2013-08-12
144190 식음료 호식이두마리치킨 한반ㄷㅎ 2013-08-12
144182 식음료 돈치킨 박영돈 2013-08-12
144180 서비스 명성약국 지승훈 2013-08-12
144179 식음료 스시 김은진 2013-08-12
1441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안효주 2013-08-12
144177 기타 고든필라테스 송창희 2013-08-12
144176 기타 편안한 제통의원 김미숙 2013-08-12
144175 기타 심플리크 허진 2013-08-12
144171 기타 편안한제통의원 김미숙 2013-08-12
144168 휴대전화 i-phon A/S 김태환 2013-08-12
144157 휴대전화 조이플 이종문 2013-08-12
144156 기타 MS통신 안병욱 2013-08-12
144155 식음료 허블리쉬 이은주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