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 에서 파는 물건들이 유통기간 경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옥션 에서 파는 물건들이 유통기간 경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상민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8-20 10:57:47

본문

얼마전 옥션을 통해 화장품(생활용품)을 구매 했는데요
배송자의 책임 없는 사유로 파손된 물건이라서 배송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물건을 받아 보지도 못하고 상품을 반송하게 되었구요
며칠 지나서 새 물건이 왔는 데 유통기간 3년이  지난 물건이었습니다
판매자는 유통기간이 지난걸 알면서도 물건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제조업체에 조회한 결과 회사에서는 이미4-5년전에 생산을
금지시킨 물건이기 때문에 유통을 시켜서는 안되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현시점에서는 유통기간이 남이있는 제품은 없다는 결론입니다
판매자에게 연락하여 서로가 배송비를 줄이자는 합의를 보았고 판매자의
다른 물품을 보내주기로 하였으나 서로 합의되었던 다른물건이 오지 않아서
확인한 결과 물건을 보낼 수 없으니 처음 주문한 물건값과 두번째 물건에 대한 차액으로
지불하기로 했던 모든 금원을 돌려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나 유통기간이 지난 상품을 불법으로 팔아 온 판매자는 처벌되어야 마땅하고
선의에 피해자를 더이상 방지해야 하겠다는 생각에서 소비자 보호센타의 중재를
요청합니다

판매자 : 옥션 
아이디 : 교원 맘 또는 교준하우스
전화번호: 010-8855-0884
주소: 경북 구미시 황산동 203-19 청송 막걸리 지하
처음 경매 상품 : 척적 때박사
가격  3000원
두번째 서로 합의한 상품 : 면도기
차액 : 5000원 입금 지불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69 식음료 푸르밀

처리중

이물질
이상은 2013-09-05
149468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5
149460 기타 두인코퍼레이션 장선아 2013-09-05
149459 기타 나이키 서면 박지혜 2013-09-05
149458 기타 티몬

처리중

4+1 기저귀
강진아 2013-09-05
149457 생활용품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김완태 2013-09-05
149456 기타 진해유통 윤규복 2013-09-05
149455 유통 티켓몬스터, 미이즘 이유나 2013-09-05
149454 기타 슈즈커머스

처리중

옷 환불건
이무진 2013-09-05
149453 기타 박경현 2013-09-05
149447 생활용품 Lk미디어 윤돈영 2013-09-05
149439 통신 kt인터넷 노미선 2013-09-05
149438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윤면 2013-09-05
149430 통신 센스부동산 김현주 2013-09-05
149429 생활가전 삼성전자 소경선 2013-09-05
149428 기타 달리샵 박연지 2013-09-05
149427 기타 솔베이아웃도어 김민정 2013-09-05
149426 해결&감사글 개인 김채호 2013-09-05
149425 생활용품 melange.kr 이혜민 2013-09-05
149424 생활가전 디지털인더스 김수정 2013-09-05
149423 생활용품 티몬 천유경 2013-09-05
149422 자동차 유진테크시스템 설대연 2013-09-05
149421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세희 2013-09-05
149417 생활용품 gs홈쇼핑 최혜영 2013-09-05
14941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선태 2013-09-05
149408 금융 한성저축은행 김보영 2013-09-05
149405 생활용품 김성환 김성환 2013-09-05
149404 기타 제이에이치몰 이선우 2013-09-05
149403 기타 물빛담은우리옷 지영 2013-09-05
149402 서비스 Gamevil 권지현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