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본다 럭셔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본다주식회사 ] 다본다 럭셔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철호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3-08-16 13:03:52

본문

홈쇼핑 을 통하여 다본다 럭셔리 2체널 을 구입하였습니다.
4~5 개월 후 지금 작동이 안되고 삐~~ 하는 소리만 나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SD메모리를 빼면 소리가
멈춰 혹시나 하고 메모리를 5년 정도 사용했던 네비게이션에서 뺴서 교체 해봤습니다 정상작동 되는걸 확인후 금일 다본다 회사로 메모리 카드 교환요청을 하였으나 불가 하다는 말만 듣고 A/S 가 안된다 하였습니다.
이유는 메모리는 사용 주기가 6개월 이라고 하엿습니다.

최소 1년은 A/S보증은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시중에 파는 메모리 카드 는 보통 3년  A/S 를 실행하고 또 메모리카드는 반영구 적으로 일기 쓰기에 대한 시간제한을 두지 않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용량의 부족으로 더큰 용량의 메모리를 필요로 할떄 구입을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 A/S 를 하는 다본다주식회사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서비스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난감하시겠습니다. 현행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의 하자에 대하여 무상수리를,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교환불가능시 구입가 환급을, 교환된 제품이 1개월 이내에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구입가 환급 등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156 기타 MS통신 안병욱 2013-08-12
144155 식음료 허블리쉬 이은주 2013-08-12
144154 식음료 허벌리쉬 이은주 2013-08-12
144153 생활용품 온라인쇼핑몰 1번가 이문수 2013-08-12
144152 기타 노랑풍선 이준형 2013-08-12
144151 기타 500one 최민철 2013-08-12
144150 기타 펀디스크 유재명 2013-08-12
144149 기타 제이에스 꿔증차오 2013-08-12
144148 건설 우리산업개발 남동성 2013-08-12
144147 식음료 서울우유 신용익 2013-08-12
144146 휴대전화 탈론 장영일 2013-08-12
144145 통신 KS넷 유정윤 2013-08-12
144144 기타 K2펜션 박민선 2013-08-12
144143 기타 르꼬끄 이윤규 2013-08-12
144142 기타 웰마켓 남정아 2013-08-12
144141 통신 sk telecom 김호욱 2013-08-12
144140 기타 영맘스 지용선 2013-08-12
144139 휴대전화 팬텍 a/s 장은미 2013-08-12
144138 기타 The sky 홍가을 2013-08-12
14413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은경 2013-08-12
144136 통신 kt인터넷 노동호 2013-08-12
144135 기타 부산남포동보세매장 이승원 2013-08-12
144134 생활가전 아모스어학기 박준희 2013-08-12
144132 기타 스쿨룩스 박혜숙 2013-08-12
144131 기타 아베피에르 이영은 2013-08-12
144130 생활가전 LG전자 안민영 2013-08-12
144129 기타 뉴삼성트랜스 김정환 2013-08-12
144127 기타 경기남부도로주식회사 김용희 2013-08-12
144122 유통 미라지가구 김은선 2013-08-12
144121 서비스 대교구몬 김미숙 2013-08-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