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TV 지상파 다시보기 1주일에서 3주연장,보상도없고해지시위약금내라 말이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 ] IPTV 지상파 다시보기 1주일에서 3주연장,보상도없고해지시위약금내라 말이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남이슬
  • 조회수 : 131회
  • 작성일 : 13-08-18 03:20:19

본문

저는 IPTV SK브로드밴드에 가입해서 다시보기티비를 이용 중인데요 다시보기 티비가 지상파에서 방송한후 일주일후에 다시보 기가 가능한데 이제 3주일로 바뀐다고 하네요 정말 말도 안되는일인거 같습니다. 저는분명 1주일후 다시 볼수있어서 3년약정임에도 불구하고 가입을한건데 3주일로 늘게되면 다시보기티비가 제기능을 하는것일까요? 다시보기티비를 한달에 몇만원씩내면서 봐야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지상파는 왜 갑자기 홀드백 연장을 추진한 것일까. 이에 대 해 지상파 방송들은 “TV다시보기 무료시청이 콘텐츠 무료 소비에 대한 기대감을 확산시킴으로써 콘텐츠산업 발전을 저해하고 있다”며 “저작물을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소비 한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한다. 더 이 상 미루기 힘든 불가피한 정책 변경이라는 얘기다. 지상파 방송사들은 “웹하드에서도 지상파방송사 콘텐츠를 별도 구 매해 시청하는 것이 이미 일반화되어 있다”며 “당장은 불편 하겠지만, 저작물을 보호할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홀드백은 지상파 본방송이 무료 VOD로 제공되는 시 간

지상파에서는 홀드백 기간이 짧아서 그렇다고 이야기하는 데 그러면 일주일로 알고 지금까지 1주일로 사용하던 시청자들 의 불만은 어디에 제기해야 하는것인가요 SK쪽에 수차례문의전화를 해보았지만 죄송하다는 말만하 고 너무 답답합니다 보상해줄수도 없고 해지를 하려면 3년계약을 했으니 위약금 을 물으란 답만 오고 있습니다. 처음 계약당시 홀드백 기간이 1주일이엿지만 3주로 바뀐것 은 자기네 잘못이 아니고 자기네들도 난처한 입장이고 말하고 있지만, 가입자들에게 충분한 보상이 필요하고 원한 다면 해지를 해주어야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3주일뒤에 본다면 기본 케이블방송에서 이미 삼방 사방까지 볼수 있는데 누가 어떤사람이 한달에 몇만원씩내면서 가입 해서 티비를 보겠습니까. ㅜ위약금없이해지라도가능하여야한거아닙니까 아님기가입자에게충분한보상이있어야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624 휴대전화 이동통신 이동통신 2013-09-02
148622 서비스 사파리테마파크 윤아름 2013-09-02
148621 기타 (주)지오테크넷 (주)한양이엔에스 2013-09-02
148620 digital 두승디지탈 남예주 2013-09-02
148619 생활용품 스토리몰2 이채리 2013-09-02
148618 기타 웅진씽크빅 최은영 2013-09-02
148617 생활용품 가나수영복 안영기 2013-09-02
148616 휴대전화 sk 이영훈 2013-09-02
148588 생활가전 주한상 김영식 2013-09-01
148587 기타 뽀또 김유리 2013-09-01
148586 생활용품 상상 김유리 2013-09-01
148585 통신 kt 김경영 2013-09-01
148584 digital 아수스서비스센터 손효림 2013-09-01
148583 통신 kt. 100번 이순호 2013-09-01
148582 식음료 피자토픽 박근태 2013-09-01
148581 휴대전화 LG전자 김양순 2013-09-01
148580 기타 낫팅벗쿨 원주영 2013-09-01
148579 기타 노국채 2013-09-01
148578 식음료 가천린포크 유동욱 2013-09-01
148577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승수 2013-09-01
148576 생활가전 라자가구 유병규 2013-09-01
148575 휴대전화 휴대폰판매 배성희 2013-09-01
148574 기타 토끼농장 이용신 2013-09-01
148573 통신 엔조이럭스 김민영 2013-09-01
148572 통신 skt 이정혜 2013-09-01
148571 digital 세이브존 노원점 바가지 2013-09-01
148570 자동차 오산전자 류용희 2013-09-01
148569 생활가전 콘에어코리아

처리

문의
박경식 2013-09-01
148568 휴대전화 lgu+ 이철웅 2013-09-01
148567 기타 엠큐브펜션 박정희 2013-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