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빨았는데 색깔이 변해 짝짝이가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신발을 빨았는데 색깔이 변해 짝짝이가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오연
  • 조회수 : 792회
  • 작성일 : 13-06-29 18:46:11

본문

올 4월경 나이키 운동화를 159000천원주고 샀는데 몆번 신다 신발을 빨아야 겠기에 신발 빨래방에 갔다 맞겼다 찾어러 가니 운동화가 짝짝이가 되었다고 주인 아줌마가 애길해 외 그렇게 되었냐고 물어니 신발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갔다고 애길해 저는 그 길로 경남 김해시 휴앤락 1층에 있는 나이키 매장으로가 주인에게 신발을 빨았는데 신발이 탈색되어 짝짝이가 되었다고 애길하니..주인이 하는 말 이신발은 빨면 안되는데...라고 말을 하길래 그럼 미리 애길 해주던지 그리고 운동화를 씻지 않고 어떻게 신냐고 ..세상에 운동화를 씻지않고 신는 운동화도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그래서 저는 신발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알았고 그래서 주인은 나이키 본사에 신발을 몰려 보냈는데 신발에는 문제점이 없다고 애길해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저희 쪽에선 잘못이 없다는 애길 합니다.
명색이 나이키 인데 그런 무책임 한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몰라라 한다면 믿고 159000원을 주고 운동화를 사 신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지금을 애기하고 또 물어야 하는지...
만약 저에게 잘못이 있다면 제가 무얼 말하겠습니까/ 씻어서 색깔이 변한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제가 지금 신고 있는 나이키 운동화만 3콀레인데 앞으론 나이키는 사 신지 않을려고 합니다.
명색이 세계적인 메이커인 나이키가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한다면 누가 나이키를 신뢰 할수 있을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 착용후 빨래방에 의뢰하신후 세탁으로인한 색변함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07 식음료 황성주생식 고영미 2013-09-05
149506 기타 홈플러스e-종합몰 전영신 2013-09-05
149505 기타 BYC쌍용동 정미호 2013-09-05
149504 서비스 엘지베스트샵 센텀점 배보라미 2013-09-05
149503 서비스 천일택배 연제영업소 송지은 2013-09-05
149502 기타 한솔교육 이재희 2013-09-05
149500 기타 벅스 손현준 2013-09-05
14949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서희라 2013-09-05
149497 기타 나이스클랍 김민지 2013-09-05
149496 생활용품 동부택배 박규임 2013-09-05
149495 서비스 포레스트휘트니스삼성 민세현 2013-09-05
149494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파천 2013-09-05
149486 통신 SK텔레콤 황성혜 2013-09-05
149485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김영언 2013-09-05
149482 기타 쿠팡/CJ택배 김혜민 2013-09-05
149472 기타 대진리빙텔 김윤희 2013-09-05
149471 기타 파라다이스여행사 서은화 2013-09-05
149470 서비스 리엔케이 김아현 2013-09-05
149469 식음료 푸르밀

처리중

이물질
이상은 2013-09-05
149468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5
149460 기타 두인코퍼레이션 장선아 2013-09-05
149459 기타 나이키 서면 박지혜 2013-09-05
149458 기타 티몬

처리중

4+1 기저귀
강진아 2013-09-05
149457 생활용품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김완태 2013-09-05
149456 기타 진해유통 윤규복 2013-09-05
149455 유통 티켓몬스터, 미이즘 이유나 2013-09-05
149454 기타 슈즈커머스

처리중

옷 환불건
이무진 2013-09-05
149453 기타 박경현 2013-09-05
149447 생활용품 Lk미디어 윤돈영 2013-09-05
149439 통신 kt인터넷 노미선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