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션에서 구매한 디카의 반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옥션 ] 옥션에서 구매한 디카의 반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은실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3-08-21 18:40:16

본문

8월8일 옥션을 통해 디지털카메라를 1,256,910원을 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제품은 진열제품(3개월사용)이라고 표기하고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제품을 받고 사용제품이라 작동의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던중 사용컷수가 6,600컷이나 되는것에 깜짝 놀랐고 옥션을 통해 반품신청을 하였습니다. 잠시 후 판매자라는 사람이 전화와서는 상당히 화가 난 목소리로 6,600컷이면 많이 사용한 것도 아닌데 왜 반품하느냐는 둥 반품불가라고 하고는 전화를 끈었습니다. 옥션의 상담원을 통해 반품의사를 밝히고 답변을 기다리던 중 오늘 박정기 매니저라는 분이 전화왔습니다. 제품을 개봉한 상태이고 배터리를 장착했던 상황이라 반품이 안된다고 합니다. 근데 정말 어이가 없는게 이미 자신들이 개봉도하고 배터리도 장착해서 사용했던 제품을, 반품이 인된다고 하면 누가 알겠다고 할까요? 사용제품이 정상작동하는지,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려면 배터리를 장착하지 않고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는데말이죠. 그리고 6,600컷정도 사용했다면 제가 전화로 제품문의를 했을때 공지를 해주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뭣모르는 여자가 사겠다고하니 이때다 하고 팔아버린것이죠.  그리고 중개하는 옥션도 완전히 판매자 입장에서만 조정을 하는 것 같습니다.옥션의 박정기 매니저 본인도 이런 상황이라면 어떻게 배터리를 장착하지 않고 제품의 이상유무를 확인하겠다는 건지도 정말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77 통신 sk텔레콤,멜론 오종명 2013-09-04
149173 생활용품 JJ COMPANY meeri1031 2013-09-04
149172 생활용품 장미여왕장미칼 김희진 2013-09-04
149171 자동차 일촌카매매상 김동혁 2013-09-04
149170 생활용품 핑크볼 노영현 2013-09-04
149169 digital 홈앤쇼핑 / 다본다 임상현 2013-09-04
149168 기타 마크앤코코 송지혜 2013-09-04
149167 기타 코레일4호선 이경민 2013-09-04
149166 기타 부천시청 윤경임 2013-09-04
149162 기타 31드레스 정직한 2013-09-04
149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일 2013-09-04
149160 서비스 옐로우캡 택배 함주연 2013-09-04
149159 통신 KT 구본진 2013-09-04
149155 통신 sk브로드벤드 조중현 2013-09-04
149151 휴대전화 SK대리점 임인우 2013-09-04
149139 생활용품 ?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04
149136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9-04
149135 서비스 골프존 장유성 2013-09-04
149134 서비스 올레티비 임현주 2013-09-04
149133 자동차 쌍용자동차 이종문 2013-09-04
149132 서비스 핀에어 서지윤 2013-09-04
149131 서비스 핀에어 서지윤 2013-09-04
149130 생활용품 엘리샹뜨 이다신 2013-09-04
149129 생활용품 샤인헤어 박정인 2013-09-04
149128 생활가전 스피드테크놀로지 하명구 2013-09-03
149127 식음료 한국고려인삼영농조합 이해은 2013-09-03
149116 기타 투명치과 박수현 2013-09-03
149115 식음료 서울우유

처리중

썩은 우유
고연수 2013-09-03
149114 식음료 푸드마트 박희연 2013-09-03
149110 기타 해피머니 사이트 최미자 2013-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