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반품어이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까사미아 까사온 ] 가구반품어이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승민
  • 조회수 : 149회
  • 작성일 : 13-08-12 11:01:12

본문

롯데아이몰에서 까사미아 까사온 장농을구매하였는데
기사가 전화오더니 2층부터 사다리불러야된다고하더라고요
어이없었지만 여긴 사다리들어올공간이없다고 와보시면 아실꺼라고했습니다.. 그담날 배송와서는 내려오라더니 장농이 현관에서 걸린다고 아무것도 안하고 입으로만 자기추측으로하더군요
그래서 왼쪽으로 돌려봐주시면안되냐니까 안되는거 안보이냐고 입으로 계속 말하다가 공간이안된다니까~ 봐요  안되잖아 그러더니
 제가아니 그래도 노력이라도해봐야되는거아니냐니까
두분이오셔서 들어봐죠 그냥 어떻게 이쪽 ? 해달라는데로해죠 ~!
이게 까사미아ㅋㅋ배송기사입니까? 그리곤 선택하세요 어떻게하실래요
아니 뭘도데체ㅋㅋ선택하라는건지.. 저희는 해달라는대로 다해드렸으니간다고 참 자기돈주머니에 돈이소중한줄알면 남도그렇게생각해서 대해야 욕안들어먹는거아니에요? 그리곤 오늘 9시40분쯤에 까사미아 고객센터에서 전화왔더니  장농구매취소하셨지않냐고하더니
상황설명했더니 여직원이 참~콧방귀 뀌던데ㅋㅋㅋㅋ
아니 까사미아직원인가 사채업자인가  빌려준돈받습니다 이런느낌이네요 그냥우린 9만원받음되니까 입금시키고 끈어랑 똑같던데
기사가 아버지인가..? 흥 이든 참이든 고객님이라부르면서
말투는 그모양에 집복도를 잿어야된다던데ㅋㅋㅋㅋㅋㅋ
아니 변심이란게 마음이변한거아닌가ㅋㅋㅋㅋ
어이없이 9만원배송비 내야되는건가요?
집이사가면서 가구살때 복도줄자로 재는사람도있나..?
어이없습니다 저는정말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가구를 배송하는 과정에서 추측으로만 무조건 입구가 작아 배송이 불가하다며 무성의한 서비스태도를 보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08 휴대전화 청우텔레콤 김진민 2013-09-06
149702 생활용품 퍼스웰 김상현 2013-09-06
149701 휴대전화 유플러스청우텔레콤 김진민 2013-09-06
149696 생활용품 지웰스 김상현 2013-09-06
149694 통신 에스케이 김봉완 2013-09-06
14969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재석 2013-09-06
14969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재석 2013-09-06
149691 식음료 보성축산 김영대 2013-09-06
149690 식음료 현대홈쇼핑 서지원 2013-09-06
149689 서비스 김종선 2013-09-06
149688 서비스 옐로우캡택배 유강현 2013-09-06
149687 기타 미술로 생각하기 최은영 2013-09-06
149686 서비스 씨네마9 규니 2013-09-06
149685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06
149684 생활가전 투리남 김세영 2013-09-06
149683 생활가전 LG전자 서충열 2013-09-06
149682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아현 2013-09-06
149680 기타 현대 홈쇼핑 최명숙 2013-09-06
149679 서비스 티몬 김아현 2013-09-06
149672 기타

처리중

운동화
김희정 2013-09-06
149671 휴대전화 sk 김한수 2013-09-06
149670 유통 KGB 택배 오유진 2013-09-06
149669 서비스 애플 하인애 2013-09-06
149659 자동차 동래 카라이프 이채웅 2013-09-06
149658 기타 아이콘커뮤니케이션 이병희 2013-09-06
149657 자동차 동래 카라이프 이채웅 2013-09-06
149656 생활용품 G마켓 송인경 2013-09-06
149655 통신 강종철 2013-09-06
149654 서비스 엘로우캡 박준형 2013-09-06
149653 통신 인포허브 박찬주 2013-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