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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원고속 ] 정당성 없는 버스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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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정희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3-08-19 12: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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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일행 3명은 8/15일 20;30분 강릉발 철산착 고속버스우등표를 예매했습니다.
도로가 말렸는지 시간보다 약간 늦게 오더군요.
19분정도 조금 지나니 버스가 도착하여 기쁜마음에 승차해 보니
내가 끊은 우등고속버스가 아니었습니다.
나는 당연 중앙 아니면 동부라고 생각하고 승차했는데...
(승차권을 자세히 못봤죠.고속터미널이라는 선입견때문...)
그래서 기사에게 왜 표는 우등표를 샀는데 버스는 일반버스냐?
고 물어보니 오늘 버스가 이것으로 대차되어 오늘만 이해해 달라고 합니다.
내가 매일 타는 통근버스도 아니고 어쩌다 타는 버스이고,
우등가격으로 예매를 했는데 일반버스로 대차되었으면 가격의 차이도 있을것 아니냐?
그것도 고속이 아니라 직행이라는 로고가 찍힌 버스라면 분명 가격차이도 있을텐데...라고
항의를 하니 원래 일반버스운행이 원칙이고 우등차량은 서비스차원에서 운행하는거라고
말합니다.
승객이 20여명이 넘는 인원을 태우면서 이런 말이 안되는 처우가 어디 있나싶어서 하소연 합니다.
다음날인 오늘 회사로 전화해보니 받는 상담원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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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고속버스 우등표를 예매하시고 우등고속버스에 탑승을 하지 못하시어 몹시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업체의 부당한 대차 관련하여 구두 또는 필요 시 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버스분쟁관련 부분은 버스회사운영팀이나 해당 지자체 대중교통과로 전화하여 시정을 요구하실 수있습니다. 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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