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u홈쇼핑 ] 아놀드파마정품방한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호
  • 조회수 : 2,473회
  • 작성일 : 13-01-03 14:42:24

본문

2012년 12월16일  tv홈쇼핑 gu홈쇼핑에서 아놀드파마방한화 255사이즈1개주문 삼성카드결제
상품도착하여 보니 275사이즈가와 바로 gu홈쇼핑에전화하여 잘못보낸것이니 교환요청하여
접수완료  일주일후에도 도착안되 다시교환요청신고 (gu홈쇼핑 080-580-8080)재차신고
2012년12월24일그주에도착한다고하더니 2013년1월3일까지미도착 또전화했더니
자동응답으로나와서 제전화번호(010-8926-4275)로연락준다면면서 연락도안옴
gu홈쇼핑 믿고상거래하겠나요 상도의가하나도없는 쇼핑입니다
겨울이춘운데사용하려고했는데16일 지났는데연락도없고 그래서신고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통신판매업자는 소비자가 청약을 한 날부터 7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고, 소비자가 재화등을 공급받기 전에 미리 재화등의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하는 경우(이하 "선불식 통신판매"라 한다)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재화등의 공급을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통신판매업자는 재화등을 반환받은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이미 지급받은 재화등의 대금을 환급하여야 하며 이 경우 통신판매업자가 소비자에게 재화등의 대금 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그 지연기간에 대하여 연 100분의 40 이내의 범위에서 「은행법」에 따른 은행이 적용하는 연체금리 등 경제사정을 고려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이율을 곱하여 산정한 지연이자(이하 "지연배상금"이라 한다)를 지급하여야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940 통신 LG U플러스 김희영 2013-09-03
148939 생활용품 슈즈짱E-38 백은경 2013-09-03
148936 기타 페라가모 이영수 2013-09-03
148932 생활가전 현대카드포인트몰 서도평 2013-09-03
148930 기타 GMB포장이사 이우암 2013-09-03
148928 생활용품 성진상사 정주은 2013-09-03
148924 건설 홈플러스 박현화 2013-09-03
148923 통신 올레 심윤경 2013-09-03
148922 생활가전 신용정보센타 purenam 2013-09-03
148920 생활가전 주식회사 오성사 임경주 2013-09-03
148910 서비스 (주)아름드림 박미영 2013-09-03
148905 기타 아마존365 김원석 2013-09-03
148904 기타 청도운문사야영장 심상용 2013-09-03
148903 유통 롯데I몰 홍준희 2013-09-03
148902 서비스 현대리빙텔 김선지 2013-09-03
148901 서비스 용산부동산 최우혁 2013-09-03
148900 기타 핸드폰결재

처리중

이럴수가
강현숙 2013-09-03
148899 자동차 가드임팩트 김현미 2013-09-03
148892 서비스 H핫요가 동백점 김송이 2013-09-03
148882 통신 쿠 팡 이영애 2013-09-03
148881 유통 마켓비 강선지 2013-09-03
148880 기타 청도운문사야영장 심상용 2013-09-03
148879 기타 sole08 서유진 2013-09-03
148878 건설 협성르네상스 김경숙 2013-09-03
148877 digital sk브로드밴드 유창범 2013-09-03
148876 서비스 탱크디스크 최진삼 2013-09-03
148875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PAVV
문의자 2013-09-03
148874 생활가전 삼성 김정환 2013-09-03
148873 생활용품 그리고책 정혜자 2013-09-03
148872 자동차 구룡자동차공업사 한재원 2013-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