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가 있는 냉장고,에어컨 을 판매한 파렴치한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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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랜드 ] 하자가 있는 냉장고,에어컨 을 판매한 파렴치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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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요섭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3-08-22 19: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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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혼수로 장만한 냉장고가 2개월도 채 지나지 않아 소음으로 부품 교체했습니다. 처음엔 뭐 그럴 수 도 있겠지 했는데
이번엔 에어컨이 문제네요 4월말에 구매한 에어컨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에어컨 내부의 에바포레이터라는 부품에 구멍이
뚤려 냉매가 다 새어나가버리는 제품을 이상없는 제품이라고 버젓이 판매 하네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냉장고는 심한 소음으로 인해 제품 뒷면을 뜯어내어 기판을 교체하더군요 A/S 기사분이 소음이 이렇게 심할정도면 문제가
있는건데 이상하네요 A/S기사분이 친절하게 성심 성의껏 수리를 해주셔서 그냥 넘어갔는데  에어컨은 정말 아니더군요
집사람이 임신하여 예정일이 8월인 관계로 무더운 날씨를 대비해 에어컨을 하나 구입했습니다 DP용 상품이라 저렴하게
구매 한다 생각하고 장만한 에어컨이 실사용 기간 3주도 안되어 냉매가 다 빠져버리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한거죠 전자랜드
에서는 판매당시 생활 스크래치에 기간이 작년 모델이라 싸게 판다면서 제품자체엔 어떠한 하자도 없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중요부품중에 하나인 에바포레이터에 구멍이 생겐걸 점검조차 하지않은체 제품의 기능상에 어떠한 문제도 없다고
사탕발림 소리를 하며 판매하더니 문제를 따지자 우리도 삼성측과 해볼만한건 다 해봤다며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써라 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사용기간은 한달도 안되었는데 말이죠 이 사태를 어떻게 해야하냐 물어보니 삼성전자측을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 하라고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럼 전자랜드도 고발 합니다 라고하니 자신들은 제품 테스트 자체를 안한다며 "고발 하시려면 하세요"라고 하네요 TV,냉장고 에어컨 을 포함한 모든 가전제품을 전자랜드에서 구매했는데 판매할 당시엔 뭐든
다 해줄 것 마냥 말해놓구 이제와서 고발하려면 하세요 라니... 소비자를 우롱해도 유분수지 이건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있는
처사 아닌가요? 날도덥고 아기도 더위에 몸에생긴 땀띠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은 하고있지만 분해서 잠을 못자겠내요
청주 율량동에 있는 구 전자랜드 현재 프라이스킹 매장을 고발합니다 제발 부탁이니 엄중하게 처벌좀 해주세요
아이는 땀띠에 집사람은 스트레스로 모유가 안나와 한약을 지어먹고 있으며 실사용 2주간 냉매도 없는 에어컨을 더위탓 인줄로 오해하고 한번도 정지하지 않은체 풀가동했더니 조만간 한전에서 전화 한번 오겠네요... 제발 부탁입니다 꼭좀 이 억울 한 사건을 소비자를 위함이 아닌 정당함으로 잘잘못을 가려 처벌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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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하자있는 가전제품을 구매하시고 많이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 수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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