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화 전용세제 사용후 운동화 밑창부분이 녹아 나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홈쇼핑 ] 운동화 전용세제 사용후 운동화 밑창부분이 녹아 나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수연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3-08-24 00:50:09

본문

gs홈쇼핑에서 아토세이프 한켤레라는 운동화 세탁 세제를 구매했습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에는 가죽 세무가 아닌 물세탁이 가능한 제품은 모두 사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하고 차별화된 세제임을 강조하여 판매했습니다.
사용 방법에따라 미지근한 물을 표시선까지 부어 정량의 세제를 풀고 운동화를 담그고 20분후에 꺼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다른데에서 생겼습니다.
고무로 된 운동화 밑창이 녹았습니다. 파란색이었던 운동화 밑창이 녹아 손으로 문질러보니 페인트나 물감 막 발라놓은것처럼 손에 묻어나왔습니다.
gs홈쇼핑 상담원은 대수롭게 생각하지도 않으며 사진도 보여주고 몇번이고 밑창이 녹았다며 성분이 무엇이며 왜 이런일이 생겼는지 물어보아도 정확한 대답도 해주지 못했으며, 오로지 적립금 2만점을 준다고 하였습니다.
일에대한 이해보다는 소량의 적립금으로 대충 넘기려고 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상담 내용조차 주지하지 못하고 이염 물빠짐으로만 얘기했습니다.
적립금 이만원도 영수증이 있어야하는데, 그냥 처리해줌을 강조하였습니다.
운동화 상태와는 상관없이 1년이 넘은 상품은 보상할 책임이 없다고도합니다.
문제의 본질은 세제의 문제입니다.
게다가 도의적은 책임이라고 말합니다.
분명 책임이 있는것같은데 도의적이라니요..
저는 멀쩡한 운동화를 하루아침에 버리게 된 상황인데, 사과하는 태도도 그렇고 보상도 이상합니다. 참고로 10만원 가량 주고 구매했으며 브랜드는 나이키입니다.
여름 운동화라 여름에만 신는거라 운동화는 새것입니다.
크린토피아같은 세탁전문점에서 세탁해왔어도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도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56 기타 개인인테리어 오춘영 2013-09-07
149855 통신 인터넷 허일환 2013-09-07
14984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149848 기타 오아이엔터테인먼트 강여정 2013-09-07
149847 기타 헤어폴리스 손문섭 2013-09-07
149842 서비스 동화상조 정미연 2013-09-07
149841 기타 그루브라임 김유현 2013-09-07
149840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07
14983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149838 서비스 세라미용실 김은비 2013-09-07
149834 기타 오아이엔터테인먼트 강여정 2013-09-07
149832 기타 까사미아 오윤선 2013-09-07
149831 식음료 하림두마리치킨 채수민 2013-09-07
149830 서비스 자마이카휘트니스 김지영 2013-09-07
149827 기타 현대홈쇼핑 이단비 2013-09-07
149803 서비스 하이마트 김지호 2013-09-07
149802 생활가전 코웨이 김병철 2013-09-07
149801 서비스 칠성E손이야기네일샵 염유라 2013-09-07
149800 생활용품 대한통운 김유리 2013-09-07
149799 서비스 칠성E손이야기네일샵 염유라 2013-09-07
149798 digital 아이팟마켓 유상호 2013-09-07
149797 휴대전화 서정커뮤니케이션 유영남 2013-09-07
149796 기타 굿벌룬 김대성 2013-09-07
149795 자동차 쉐보레 노종훈 2013-09-07
149794 기타 비바룸 노연희 2013-09-07
149793 digital 아이팟마켓 유상호 2013-09-07
149792 휴대전화 sk텔레콤 최동식 2013-09-07
149791 휴대전화 sk텔레콤 권영오 2013-09-07
149790 자동차 포드 김명화 2013-09-07
149789 건설 LBK 백승태 2013-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