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으로 신발 구매후 택배요청을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받지 못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림 ] 오프라인으로 신발 구매후 택배요청을 했는데 한달이 넘도록 받지 못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소희
  • 조회수 : 3,661회
  • 작성일 : 13-01-03 11:45:23

본문

안녕하세요~

11월 8일 동대문에서 신발 한켤레를 구매하고 사이즈때문에
다음날 택배로 받기로 영수증을 쓰고 비용지불을 하고 왔습니다.
일주일이 지나도 도착할 기미가 보이지않아 연락을 드렸더니 보냈다고 하더라구요. 택배회사탓을하며 다시 보내주기로 했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깜깜무소식이었습니다.
다시 연락을하니 또 보냈는데 못받았냐고 하시더군요. 운송장번호를 확인해달라고하니 일반 택배사를 통해 다이렉트로 보내는게 아니라 새벽시장 담당하는 중간업체가 있는데 그 업체는 운송장번호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여튼 그 업체도 일반 택배사를 통해 보낼테니 그 운송장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고 확인해서 문자로 남겨주겠다고했지만 이후로 또 연락은 없었습니다.
택배를 못믿겠어서 시간내서 가겠다고하니 미안하다며 본인이 개인적으로 일반택배사를 통해 보내주겠다고하시더니 또 연락두절..이렇게 한달이 넘어갔습니다.

신발을 구매할 당시 같이 있었던 친구가 매장을 찾아가 신발을 달라고하니 지금 사이즈가 없다길래 그럼 환불해달라고 요청했고 당사자도 아닌 친구한테 현금으로 환불해줄 수 없으니 제 계좌로 보내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 계좌번호를 알려주고 상황은 종료되는 듯 싶었으나...
입금이 되지 않습니다.

여러번 전화하고 문자도 보냈지만 받지 않더라구요.
다른사람 전화로 전화하니 받았고 지금은 일을 접은거 같더라구요. 매장을 옮긴건지..
31일까지 입금하겠다고 하셨는데 여전히 입금되지않고 연락도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
크지 않은 돈이지만 넘 억울합니다.
당시 작성한 영수증 첨부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신발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안타깝게도 계약 상대방이 현재 영업점을 운영하지 않거나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또는 부도, 폐업 등의 경우에는 소비자보호 유관기관을 통해서 도움을 받을 수 없으므로 먼저 사업자의 영업 여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영업점이 위치한 해당 시군구청에 문의를 해보시기 바라며 필요시 해당업체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911 기타 브랜드박스 김나윤 2013-08-25
146910 서비스 지센 박지원 2013-08-25
146909 생활용품 월풀세탁소 배유리 2013-08-25
146908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7 서비스 모두투어 조정현 2013-08-25
146906 기타 늘푸른홈마트 강병우 2013-08-25
146905 기타 충주공용버스터미널 김용필 2013-08-25
146904 건설 한림건설 박치영 2013-08-25
146903 휴대전화 kt 이상학 2013-08-25
146902 기타 스카이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901 서비스 대선단 김진선 2013-08-25
146900 기타 국토대장정 손기연 2013-08-25
146899 생활가전 주연테크 서정미 2013-08-25
146898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5
146897 기타 롯데홈쇼핑 이진숙 2013-08-25
146896 기타 빅앤걸즈 김선재 2013-08-25
146895 기타 은혜씽크 김태윤 2013-08-24
146894 생활가전 린나이

처리중

제품하자
이은주 2013-08-24
146893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은 2013-08-24
146892 생활가전 삼성이사몰 이재덕 2013-08-24
146891 식음료 현대컨벤션웨딩홀뷔페 정경옥 2013-08-24
146890 기타 심보아 2013-08-24
146889 서비스 언덕위의 작은집 남상현 2013-08-24
146888 식음료 여의도컨벤션웨딩홀 정경옥 2013-08-24
146887 기타 정하정 2013-08-24
146886 기타 조군샵 김병수 2013-08-24
146885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재형 2013-08-24
146884 자동차 르노삼성차 김용직 2013-08-24
146883 서비스 울산 삼산 어린왕자 노미정 2013-08-24
146882 생활용품 에코홈주식회사 오정숙 2013-08-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