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철
  • 조회수 : 368회
  • 작성일 : 13-08-16 22:43:41

본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드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함을 호소할 때
없는 힘이없는  국민의 한마디를 남기고 싶어 부득이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웅진 코웨이 정수기 및 비데 요금을 2달정도 미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지점 직원이라 하며 하루에도 수차례 미납요금
납부 요청을 하는데 물론 그쪽 업무이기도 하고 제가 미납을 한
부분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납부 의사를 전달 하고
진행을 하려 했습니다.

업무가 워낙 바뻐 이 부분에 대해 신경을 못쓰던 어느날
느닷없이 개인 핸드폰번호로 제게 연락이 왔습니다.

반말 및 무슨 사채업자가 추심을 하듯 모욕감을 주며 응대를 하더군요.
정부 시책으로 대부업도 하루에 3번이상 전화 및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행위는 금지라 하였는데 깨끗함을 강조하는 회사에서
이러한 고객응대를 통해 위화감 및 수치감을 느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고객센터로 불편함을 호소하니 본사 직영 직원이
아니라며 관리지점에 전화요청을 한다고 일을 미루더군요.

이틀인가 뒤에 연락이 왔는데 코웨이 수납센터 이종규란 직원으로
사과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물론 제가 당연히 해야 할 납부의무를 하지 못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으로 고리대금 업자의 사채금액 회수를 요청하듯
반말투와 수치심을 느낄정도로 고객에게 추심업무를 진행하는
코웨이사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에 저희집에 코웨이 영업사원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제 정보도 유출되었다는 문서도 받았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이기에
이런 회사가 아직 대한민국에서 영업을 하고 깨끗함을 주장하는 광고를
하게 되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강력한 내용으로 코웨이사의 질책과 답변을 요청합니다.
덥고 힘드신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해당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64 기타 블루포스 이호재 2013-09-09
150163 서비스 멜론 오병호 2013-09-09
150161 통신 NHN한게임 김민지 2013-09-09
150159 유통 지마켓 주경화 2013-09-09
150156 금융 하나SK카드 송진우 2013-09-09
150155 기타 이삭헬스 윤형철 2013-09-09
150144 기타 노블휘트니스

처리중

pt 환불
김다솔 2013-09-09
150138 생활가전 LG전자 차준해 2013-09-09
150137 생활용품 로하스연정침대 변순옥 2013-09-09
150135 서비스 모아레포츠 손성필 2013-09-09
150133 기타 요가무드라 김미란 2013-09-09
150132 기타 요가무드라 김미란 2013-09-09
150131 식음료 세븐일레븐

처리중

편의점 2+1
장효탁 2013-09-09
150130 기타 100-10st 고나연 2013-09-09
150129 기타 조선일보

처리중

신문대금
문태범 2013-09-09
150128 통신 스마텔 김윤영 2013-09-09
150127 자동차 중고차수출

처리중

수리요구
권창기 2013-09-09
150126 생활가전 위니아딤체

처리중

AS불가
이지홍 2013-09-09
150125 생활용품 크린토피아 오승진 2013-09-09
150124 기타 쇼핑몰컨츄리캣:) 최은경 2013-09-09
150123 기타 JTN 미디어 신민철 2013-09-09
150122 서비스 다비치 안경 전영은 2013-09-09
150121 휴대전화 SK텔레콤 박동명 2013-09-09
150120 기타 아이비젼 박정옥 2013-09-09
150119 기타 노블휘트니스 구리점 김다솔 2013-09-09
150118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아현 2013-09-09
150117 통신 cj 헬로비젼방송 전은선 2013-09-09
150116 기타 최은영 최은영 2013-09-09
150115 휴대전화 펜택 이샛별 2013-09-09
150114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리선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