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장난감할인매장 ]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아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08-14 10:19:21

본문

장난감 타요튜브를 구입했습니다..하지만 얼마되지않아 여러곳에서바람이 새기 시작하여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일욜이라 낼 월욜날 업체에 알아보구 전화를 준다기에 기다렸습니다...다음날 4시까지 연락이 없어 제가 전화를 했지요..근데 거기서부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자기네들이 할일이 아니라며 업체문제라며 빨리받고 싶으면 저희한테 직접알아보라구 막무가네로 그러는겁니다..답답하게 화나게 자꾸 말을 하길래... 그럼 환불을 요구했습니다...그랬더니 또 저희 사정이 아니라며 업체랑 해결하라구 또 막무가네로 말을 하더군요..그래서 제가 손님한테 이렇게 불친절하게 하셔도 되냐구 했더니...그럼 소비자고발센타에 신고하라면서 말을 하는겁니다...매번 불친절하다 느꼈지만 이 사장님은 장사를 항상 이런식으로 하여 고객들을 화나게 답답하게 하는거 같아  따끔히 벌을 주고 싶어서 이렇게 보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장난감 튜브의 하자로 교환요청 하셨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구입 1개월 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주요한 수리를 요할 때 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산품)에 의거 보증기간 이내 정상적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수리가 불가능할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동일하자 2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 또는 여러 하자를 4회까지 수리했으나 하자가 재발한 경우는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봄.)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67 유통 민트걸 류현수 2013-09-09
150066 기타 성경이앤씨(주)/ 은정화 2013-09-09
150063 기타 바른눈안과

처리중

진료거부
김주현 2013-09-09
150060 기타 손정희 2013-09-09
150058 유통 100-10st 고나연 2013-09-09
150057 기타 한솔교육 신혜경 2013-09-09
150052 서비스 위메프 임형섭 2013-09-09
150050 생활용품 동양매직 여원 2013-09-09
15004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연종 2013-09-09
150044 기타 인포허브~에이원월드 김미숙 2013-09-09
150038 자동차 시흥카독크 김석필 2013-09-09
150036 식음료 웰빙농산물 최선주 2013-09-09
150034 기타 페넬로페 김진아 2013-09-09
150033 통신 넷마블 강정숙 2013-09-09
150031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50030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경 오 해종 2013-09-09
150029 휴대전화 엘지 김민정 2013-09-09
150028 기타 위드이픈 오진화 2013-09-09
150027 digital mc유통 김예환 2013-09-09
150023 digital 삼성전자 이상수 2013-09-09
150018 자동차 현대오토콤 황상원 2013-09-09
150013 기타 sense 2030 이훈심 2013-09-09
150010 휴대전화 Lg U+ 박정숙 2013-09-09
150008 기타 코레일 이수진 2013-09-09
1500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경연 2013-09-09
150005 통신 KT 유성자 2013-09-09
150003 기타 진에어 지원 2013-09-09
150001 생활용품 지앤미(옥션) 유정림 2013-09-09
150000 생활용품 김석철 2013-09-09
149999 금융 독도생선구이 최승연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