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인터넷,비티비 ] 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화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3-08-19 22:36:55

본문

제가 광주에서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인터넷과 티비를 다시 옮겨서 설치하게 되었는데
전에 쓰던 인터넷과 티비 통신사가kt여서 모뎀은kt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셋톱박스는 전에 sk브로드밴드를 쓰다가 해지하고 셋톱박스 반납을 안해서 돈으로 물어주고
집에 있던걸 설치했는데 이사와서 보니 설치하지도 않은 모뎀이나 셋톱박스를 설치했다고
sk통신사에서 올려놓아서 기사분이 돈주고 물어준 셋톱박스는 가져가고 ,분실처리나 반납을 한다고 하더군요
설치해주지도 않고 소비자가 가지고 있던 기존 기계들을 설치한 것처럼 올려놔서....
저는 쓰던 기계 그대로 가져와서 설치하려고보니 셋톱박스고 모뎀이고 설치하지도 않은 설비들을
설치했다고 올려놓으니 당연히  소비자인 저는 억울하고 분할 수 밖에 없네요..
원래 이대로 사용했는데 무슨 기계가 없다고 분실했다하고 ....
반납한다하고 ....sk라는 거대 대기업 통신사가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고 분하고 억울할 수 밖에 없네요..
어떡해야 하나요?
기사분은 sk통신사 자체에서 소비자인 저에게 설비를 설치해준 것처럼
올려놓아서 저는 졸지에 원래 저의 셋톱박스를 가져가는데...
엄연히 제가 물건값을 지불하고 제 물건을 가져가셨네요....
만일 제게 설비를 제대로 설치했다면 모뎀이나 셋톱박스 고유번호가 나올텐테...
어떻게 올려놓았는지도 모르겠고요..
이런 최대의 통신사가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고 우롱하네요..
제가 이사를 가서 다시 인터넷과 티비를 재설치하게 되면서
기사분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어떻게 거대 대기업의 횡포와 사기라고 할 수 있는 이런 행태에 대처해야 하나요?
계속 대기업이 설치도 안한 설비에 대해 설치했다고 한다면?
저는 억울하고 분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59 서비스 현대홈쇼핑택배기사 정경선 2013-09-10
150358 통신 (주)미동전자통신 정영주 2013-09-10
150357 기타 지마켓-리틀드레스 박강희 2013-09-10
150356 생활가전 심재진 2013-09-10
150355 기타 브랜드매니아 김지훈 2013-09-10
150354 통신 엘쥐 이건일 2013-09-10
150353 생활가전 로지텍 하영철 2013-09-10
150352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상용 2013-09-10
150346 생활용품 ?

처리중

내 신발
염윤자 2013-09-10
150342 digital G마켓 김영곤 2013-09-10
150332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조시은 2013-09-10
150324 기타 이마트 인천 연수점 박덕규 2013-09-10
150323 생활용품 한아 아이엔티 이준엽 2013-09-10
150322 통신 한게임 정동우 2013-09-10
150321 기타 태양 보일러 김경하 2013-09-10
150320 생활용품 씨엔디상사 이연옥 2013-09-10
150318 생활용품 도솔무역 현순희 2013-09-10
1503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경미 2013-09-10
150312 유통 고영수 2013-09-10
150311 통신 sk브로드밴드 마정완 2013-09-10
15031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미란 2013-09-10
150308 서비스 주)한영관광 이은경 2013-09-10
150295 기타 압구정y&m헬스클럽 김명수 2013-09-10
150294 유통 네이버 호야놀이터 김정미 2013-09-10
150293 휴대전화 삼성전자휴대폰 배승환 2013-09-10
150292 기타 블랙야크 윤관용 2013-09-10
150291 통신 티브로동대문방송 이은영 2013-09-10
150290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0
150289 유통 호야놀이터 해외용품 김정미 2013-09-10
150288 digital 엔나비내비게이션 이희주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