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 ] 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창수
  • 조회수 : 529회
  • 작성일 : 13-08-18 14:52:16

본문

삼성 PAVV TV 50인치를 산지 3년도 되지 않아서 고장이 났습니다.
화면이 반만 나오다가 전체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3년 전인데 당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처음에는 30만원 정도의 부품비를 요구하였는데
3일 뒤 회사 차원에서, 소비자들의 불만 요구가 많아서 회사보조금이 내려왔다면서
인건비 정도(약 10만원 정도)만 받고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또 똑같은 고장(반만 나오다가 먹통)이 나서 전화하니
역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무 지원이 없이 20~30만원의 부품비를 내야 된다고 합니다.

무슨 TV가 3년도 못되서 같은 고장이 나고, 또 그것을 30만원씩 들여서 고쳐야 하는지
이것을 고쳐야 하는지 차라리 버리고 새로 사야 하는지 정말 기가 찹니다.

검색해보니 이곳에도 삼성 TV 페널 고장에 대한 말이 많이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도 같은 불만들이 수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는 차라리 얼른 갖다 버리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조언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삼성에서는 AS기간이 지났으니까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무성의한 답변과 무책임을 넘어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비자는 이렇게 아무 힘도 없이 당하기만 해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571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민소진 2013-08-28
147570 기타 매드포스포츠 김영훈 2013-08-28
147569 휴대전화 이동통신 김선자 2013-08-28
147568 식음료 두배로 마트 신곤중 2013-08-27
147567 유통 현대로지스틱스 서진교 2013-08-27
147566 생활용품 토키자베스 김지현 2013-08-27
147565 생활용품 딸기봉투 남예원 2013-08-27
147564 digital 다올시스템 김종민 2013-08-27
147563 digital 개인

처리중

서피스RT
손홍매 2013-08-27
147562 통신 동보 박종섭 2013-08-27
147560 생활용품 엘리샹뜨 안정현 2013-08-27
147555 통신 LG 채한리 2013-08-27
147548 생활용품 지원에프앤비(주) 강근삼 2013-08-27
147542 digital 하이마트 김진우 2013-08-27
147541 식음료 웰빙마트 이근실 2013-08-27
147540 자동차 정원렌트카 김예은 2013-08-27
147539 기타 해운대백병원 사공병욱 2013-08-27
147538 생활가전 대성물류 이가영 2013-08-27
147535 기타 힐다 방지영 2013-08-27
147534 생활용품 리유모던 최경필 2013-08-27
147533 기타 옥동옥류관화로구이 윤현정 2013-08-27
147532 기타 와이제이학사고시학원 hkh4574 2013-08-27
147531 기타 한국정보통신인재개발 김문홍 2013-08-27
147525 통신 LGU플러스 윤만기 2013-08-27
147524 생활용품 체어펙토리 제봉석 2013-08-27
147521 금융 라이나생명 박영민 2013-08-27
147520 기타 홈앤쇼핑

처리중

톡젤네일
차현진 2013-08-27
147519 서비스 수랜드펜션

처리중

펜션
박영민 2013-08-27
147518 생활용품 11번가 진선출 2013-08-27
147517 통신 강서티브로드

처리중

위약금
박은주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