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라이프세탁소 ] 세탁소에서 2개연속으로 옷을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은비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8-15 16:36:49

본문

세탁소에서 한달동안 두번 연속으로 옷을 잃어버렸네요
옷을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옷에 달려있는 끈과 부속품들만요
세탁소가 저의 옷을 잃어버린것을 인정했지만 찾아보겠다는 말뿐이고 사과조차하지않네요
동네세탁소라 보관증은 없지만 세탁소 장부에 증거가있습니다.
보통 브랜드도 아니고 비싼 옷들인데 아예 통째로 잃어버린것도 아니고 입지도 못하게 부분부분 잃어버렸습니다. 다른 세탁소를 몇십년동안 이용해오다가 이사를 와서 세탁소를 옮긴지 두달이 채 안됐습니다. 근데 정말 이렇게 멍청하고 허술한 세탁소는 처음보네요. 새옷이나 다름없는데 너무속상합니다. 사과는 커녕 오히려 당당하게 저보고 세탁소를 뒤져보라고하더군요. 이번일을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 계속 세탁소의 폐해가 판을 칠것같습니다. 주택가 쪽에 있는 세탁소라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피해가 더 커지지않게 조취해주시길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의 일부가 분실되어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37 기타 노블워치 김윤우 2013-09-11
150436 식음료 궁합쌀가게031-6 이남직 2013-09-11
150435 식음료 인터파크 소비자 2013-09-11
150434 식음료 효리농산 김종연 2013-09-11
150433 휴대전화 maxzina 자유투어 2013-09-11
150432 휴대전화 스마트폰아울렛

처리중

박이슬 2013-09-11
150431 기타 글로벌어학원 전가영 2013-09-11
150421 생활가전 옥션(다락방) 김수연 2013-09-11
150415 식음료 일레븐

처리중

카드거부
이종환 2013-09-11
150414 기타 핑크피트 고다인 2013-09-11
150413 기타 핑크피트 고다인 2013-09-11
150412 휴대전화 t월드 조연순 2013-09-11
150411 기타 이스톤 ㅇㅇㅇ 2013-09-11
150410 서비스 환불

처리중

학원환불
문수진 2013-09-11
150409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김진선 2013-09-11
150408 기타 자출족 한규종 2013-09-11
150407 휴대전화 유토피아 장곡점 장미연 2013-09-11
150406 기타 배드돌 서민지 2013-09-11
150405 서비스 G마켓 고명훈 2013-09-10
150404 기타 까르페디엠 변지영 2013-09-10
150403 기타 반석부동산 김영애 2013-09-10
150402 서비스 함사요웨딩 이춘정 2013-09-10
150401 기타 pis0508 2013-09-10
150400 기타 다솜 이수진 2013-09-10
150399 기타 개인 박일수 2013-09-10
150398 기타 희움 이지은 2013-09-10
150397 생활가전 LG전자 이지혜 2013-09-10
150396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10
150390 유통 홈플러스 박인규 2013-09-10
150386 생활용품 아이더 임순옥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