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알면 해지해주고, 모르면 해지 안해준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북동부권고추 ] 고객이 알면 해지해주고, 모르면 해지 안해준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선영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08-27 16:29:44

본문

KT인터넷과 전화를 이용을 하던 기업입니다. 두장의 고지서를 받고 이용을 했습니다.
그런데 장비임대료가 너무 많이 나오는것 같아 고객센타100번으로 문의를 해보니 무약정으로 쓰고 있어서 장비임대료가 비싼거라고 하더군요. 최근들어 건물앞 컨테이너박스에 인터넷 설치를 해야되서 100번으로문의를 해보니 불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통신사를 알아보게되어서 전화와 인터넷을 옮기게 되었습니다. 해지를 위해 위약금을 100번으로 물어봤고, 30만원정도로 안내를 받았습니다.7월1일날 타통신사를 개통하고, KT를 해지하기위해 100번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저는 KT는 전화1회선만(팩스선) 빼고 모두 해지해달라고 했고, 상담사는 모두 해지 했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러다가 8월셋째주쯤에 사용고지서를 받게되어 100번으로 문의하자 기업회선이 있다고 말해주었고, 지사로 문의하라고 했습니다. 위약금이 백오십만원정도 된다는 안내를 받았으나 도무지 이해할수도 없고, 받아들일수없어 100번으로 수차례 문의하고, 항의했더니 여러방면으로 도움을 주는듯 했으나 결국은 말뿐이었습니다. 위약금없이 해지를 하던가 원상복귀하라고 했더니 타사 위약금을 KT에서 알아보더군요. 그러더니 도움을 못 주겠다고 하더군요. 전 지금 위약금을 내고 싶지고 않고, 왜 고객센타에서 잘못안내한걸 소비자가 떠안아야합니까? 위약금이 그렇게 많이 나오면 누가 해지를 했겠습니까? 그리고 고객센타에서 해지해주는 인터넷이 따로있고, 안해주는게 따로 있고.... 제가 기업회선까지 모두다 얘기를 안해서 해지를 못했다는 이해되지 않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101 기타 넷마블 김정화 2013-09-09
150100 휴대전화 스마트폰아울렛 박이슬 2013-09-09
150098 기타 중앙일보 이혜란 2013-09-09
150095 기타 리엔 김아현 2013-09-09
150094 digital SK브로드밴드 김평묵 2013-09-09
150089 휴대전화 스카이 이명완 2013-09-09
150086 기타 민원24 홍희수 2013-09-09
150084 기타 이브토탈 모현자 2013-09-09
150079 생활용품 지마켓 나수경 2013-09-09
150078 식음료 정동식품 이윤기 2013-09-09
150071 생활용품 동양매직 김혜영 2013-09-09
150068 서비스 분당컨벤션웨딩홀 박승미 2013-09-09
150067 유통 민트걸 류현수 2013-09-09
150066 기타 성경이앤씨(주)/ 은정화 2013-09-09
150063 기타 바른눈안과

처리중

진료거부
김주현 2013-09-09
150060 기타 손정희 2013-09-09
150058 유통 100-10st 고나연 2013-09-09
150057 기타 한솔교육 신혜경 2013-09-09
150052 서비스 위메프 임형섭 2013-09-09
150050 생활용품 동양매직 여원 2013-09-09
150046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연종 2013-09-09
150044 기타 인포허브~에이원월드 김미숙 2013-09-09
150038 자동차 시흥카독크 김석필 2013-09-09
150036 식음료 웰빙농산물 최선주 2013-09-09
150034 기타 페넬로페 김진아 2013-09-09
150033 통신 넷마블 강정숙 2013-09-09
150031 휴대전화 SK 정달용 2013-09-09
150030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경 오 해종 2013-09-09
150029 휴대전화 엘지 김민정 2013-09-09
150028 기타 위드이픈 오진화 2013-09-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