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인터넷,비티비 ] sk대기업의 소비자 우롱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화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8-19 22:36:55

본문

제가 광주에서 살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가서 인터넷과 티비를 다시 옮겨서 설치하게 되었는데
전에 쓰던 인터넷과 티비 통신사가kt여서 모뎀은kt를 연결해서 사용하고
셋톱박스는 전에 sk브로드밴드를 쓰다가 해지하고 셋톱박스 반납을 안해서 돈으로 물어주고
집에 있던걸 설치했는데 이사와서 보니 설치하지도 않은 모뎀이나 셋톱박스를 설치했다고
sk통신사에서 올려놓아서 기사분이 돈주고 물어준 셋톱박스는 가져가고 ,분실처리나 반납을 한다고 하더군요
설치해주지도 않고 소비자가 가지고 있던 기존 기계들을 설치한 것처럼 올려놔서....
저는 쓰던 기계 그대로 가져와서 설치하려고보니 셋톱박스고 모뎀이고 설치하지도 않은 설비들을
설치했다고 올려놓으니 당연히  소비자인 저는 억울하고 분할 수 밖에 없네요..
원래 이대로 사용했는데 무슨 기계가 없다고 분실했다하고 ....
반납한다하고 ....sk라는 거대 대기업 통신사가 소비자를 상대로 사기를 친 것이고 분하고 억울할 수 밖에 없네요..
어떡해야 하나요?
기사분은 sk통신사 자체에서 소비자인 저에게 설비를 설치해준 것처럼
올려놓아서 저는 졸지에 원래 저의 셋톱박스를 가져가는데...
엄연히 제가 물건값을 지불하고 제 물건을 가져가셨네요....
만일 제게 설비를 제대로 설치했다면 모뎀이나 셋톱박스 고유번호가 나올텐테...
어떻게 올려놓았는지도 모르겠고요..
이런 최대의 통신사가  소비자에게 사기를 치고 우롱하네요..
제가 이사를 가서 다시 인터넷과 티비를 재설치하게 되면서
기사분을 통해 이런 사실을 알게 되었네요..
어떻게 거대 대기업의 횡포와 사기라고 할 수 있는 이런 행태에 대처해야 하나요?
계속 대기업이 설치도 안한 설비에 대해 설치했다고 한다면?
저는 억울하고 분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92 기타 블랙야크 윤관용 2013-09-10
150291 통신 티브로동대문방송 이은영 2013-09-10
150290 자동차 마이스터모터스 유미경 2013-09-10
150289 유통 호야놀이터 해외용품 김정미 2013-09-10
150288 digital 엔나비내비게이션 이희주 2013-09-10
150287 식음료 노량진 수산시장 꽃 오 해종 2013-09-10
150283 식음료 비감초다이어트 강미정 2013-09-10
150282 기타 옥션

처리중

가구
오희영 2013-09-10
150281 서비스 현대택배 고은중 2013-09-10
150280 휴대전화 휴대폰 피영주 2013-09-10
150278 생활용품 롯데 홈쇼핑 최은경 2013-09-10
150274 생활용품 K2Korea

처리중

k2 등산화
이덕진 2013-09-10
150273 식음료 위메프 김영아 2013-09-10
150269 생활가전 바디프렌드 정보윤 2013-09-10
150267 식음료 홈플러스 e-종합몰 유정훈 2013-09-10
150266 휴대전화 서미순 서미순 2013-09-10
150265 기타 엘지패션몰

처리중

교환
김희정 2013-09-10
150264 휴대전화 아이폰서비스 유윤희 2013-09-10
150263 휴대전화 SK텔레콤 휴대폰ㅂ 김민정 2013-09-10
150262 기타 정우타일 연학모 2013-09-10
150261 자동차 중고자동차 딜러 신기대 2013-09-10
15026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백인만 2013-09-10
150259 휴대전화 개인 손광숙 2013-09-10
150258 생활용품 썬하우스 서경화 2013-09-10
150257 휴대전화 신가모바일 및무비에 김재동 2013-09-10
150256 기타 가온누리여성병원 김보현 2013-09-10
150255 휴대전화 혜스토리 노정희 2013-09-10
150254 기타 가온누리여성병원 김보현 2013-09-10
150253 자동차 현대모비콤

처리중

블랙박스
박종민 2013-09-10
150252 기타 스타일옴므 김동욱 2013-09-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