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실 환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벨리시마 ] 피부관리실 환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별
  • 조회수 : 485회
  • 작성일 : 13-08-16 18:05:51

본문

15회권을 40만원 올해 3월에 온라인 입금으로 결제하였습니다.
항상 예약이 꽉차서 한달에 두번도 제대로 못받으며, 7번정도 관리를 받았습니다.

6월에 내부 공사 문제로 연기하더니, 7월에 인테리어 공사로 8월에 문을 연다는
문자한통 받고 기다리다, 폐업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문 하나 덜렁 올려놓고 환불에 관한 개별연락을 준다더니
전화도 꺼져있고 전화할 방법이 없습니다.

http://www.벨리시마.kr/ 사이트 주소구요.
02-538-8670 전화번호입니다.

그리고 010-2356-5089는 월급 원장 전화번호입니다.
자기는 이미 잘렷고, 자기가 아는 번호는 결번이라고 나온다던데
믿을수가 있어야지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리받던 피부샵이 사전안내없이 갑자기 폐업이 되어 연락이 되지않는다니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서비스제공 계약 후 중도에 중단되는 경우 신용카드사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제도가 할부거래법에 의한 항변권 행사인데 이를 위해서는 신용카드 할부로 20만원 이상의 금액인 경우에 가능합니다. 이 사례처럼 온라인 입금으로 결제한 경우에는 신용카드사에 대해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 없으며, 오직 계약상대방인 마사지 업체로부터 피해보상을 받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275 생활용품 현대Hmall 우해숙 2013-08-30
148274 digital CK스와치코리아 함윤희 2013-08-30
148271 자동차 쉐보레 남궁신 2013-08-30
148269 식음료 연세우유 이은미 2013-08-30
148268 생활용품 댕글리

처리

as
양민하 2013-08-30
148259 기타 더스타일 정소라 2013-08-30
148258 기타 인디자인광고기획 심재천 2013-08-30
148257 휴대전화 LG전자 최준용 2013-08-30
148256 생활가전 엘지 변수희 2013-08-30
148255 기타 데상트코리아 남다운 2013-08-30
148254 서비스 롯데닷컴 김지민 2013-08-30
148253 유통 위메프 황대운(황구철) 2013-08-30
148252 기타 진주상단 나인숙 2013-08-30
148251 서비스 빈알페오한복 이선영 2013-08-30
148250 서비스 웨딩피플 유영주 2013-08-30
148244 기타 브라운체온계 임숙영 2013-08-30
148242 서비스 예스무비 김화신 2013-08-30
148241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정원칠 2013-08-30
148240 기타 쿠팡 임혜원 2013-08-30
148239 기타 모두투어 박은영 2013-08-30
148238 기타 브랜드박스 임솔 2013-08-30
148237 기타 빅토리아홀릭 송순자 2013-08-30
148236 기타 아웃도어스 박광근 2013-08-30
148229 기타 에몬스가구 이신애 2013-08-30
148227 기타 Hamworld 한민지 2013-08-30
148226 자동차 기아자동차 송용준 2013-08-30
148225 기타 김귀진 2013-08-30
148224 휴대전화 LG전자 박지선 2013-08-30
148222 서비스 한솔교육 강신자 2013-08-30
148219 기타 니쁜스 장미선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