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에어콘 수리기간이 너무 짧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민병선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8-08 07:59:01

본문

안녕하세요
2002년 여름 에어콘을 사서 그당시 집이 산 밑에 자리해서 시원한 이유도 있지만 워낙 절약이 몸에밴 저희 가족들은 왠만하면 선풍기를 사용하는등 1년에 사용한 휫수가 10손가락 안에
꼽힐정도로 적게 사용했는데 2013년 안산으로 이사 하면서 아파트가 너무 덥고 올해 찜통더위에
에어콘 없이 살 수가 없어 설치후 틀었더니 작동이 않되었습니다.
삼성전자 A/S를 불러 수리했는데 키판이 작동을 않한다고 했고 에어콘이 너무 오래되어서 부품이 없어
수리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키판이라는 것은 작동을 하는, 예를 들면 TV전원 역할을 하는거라 생각하는데 이런 기본적인것을
신제품이 나올때 마다 완전 다른걸 사용한다면 아무리 아끼고 깨끗하게 오래 쓸려고 하더라도 가능하지
못하다는 얘긴거 같네요
삼성쪽에선 부품이 없으니 새로사는 방법밖에 없다고 하며, 이 어려운 시기에 한두푼 하는것도 아닌 멀쩡한
에어콘을 그 간단한 부품이 없다는 관계로 못쓴다는 것은 정말 소비를 조장하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아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에어콘의 수리기간이 7년으로 7년이상된것은 부품을 만들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것이 사실인지 사실이라면 그기간은 좀더 늘리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정말 절전을 생활화하면 아끼는 서민들은 정말 새로 살수도 없고 난감하기 이를데가 없습니다
충분히 검토하시고 향후라도 이런일이 없도록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578 기타 매치샵결혼정보회사 고정근 2013-08-14
144577 통신 호남방송 이여진 2013-08-14
144576 생활가전 아이리버 전영신 2013-08-14
144575 휴대전화 지방시 김광성 2013-08-14
144574 서비스 아메리카 핫 요가 서인선 2013-08-14
144573 생활용품 옥션 김창환 2013-08-14
144572 통신 sk텔레콤 박선희 2013-08-14
144565 통신 하나무비 김성민 2013-08-14
144560 생활용품 행복한정원 이인태 2013-08-14
144559 자동차 버스렌트

처리중

버스렌트
고미영 2013-08-14
144558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주영 2013-08-14
144557 기타 변우민이사 서수정 2013-08-14
144556 생활용품 닥스양산 김현자 2013-08-14
144555 기타 슈즈몽땅 이란희 2013-08-14
144554 기타 CJ택배 한진영 2013-08-14
144553 기타 바닐라비키 김휘수 2013-08-14
144552 통신 이병규 2013-08-14
144551 기타 바닐라비키 김휘수 2013-08-14
144550 기타 관저가구단지 에몬스

처리중

가구 취소
이보람 2013-08-14
144549 기타 지시장

처리중

문의
나나나 2013-08-14
144548 휴대전화 올레폰안심플랜보상센 곽광훈 2013-08-14
144547 기타 이루엠스쿨

처리중

계약관련
김점희 2013-08-14
144546 자동차 이탈젯 코리아 김범진 2013-08-14
144545 휴대전화 sk텔링크 문창준 2013-08-14
144544 통신 SK BTV 김윤철 2013-08-14
144543 휴대전화 SKT, LG U+ 손현경 2013-08-14
144542 유통 gs샵+로이룩 김복희 2013-08-14
144541 기타 SK텔레콤 박정현 2013-08-14
144539 기타 마띠에르 도와주세요 2013-08-14
144533 식음료 농심가마트 묵현점 최현희 2013-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