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생활 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와치그룹코리아 ] 시계 생활 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소비자가 비용을 부담해야 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진국
  • 조회수 : 598회
  • 작성일 : 13-08-22 14:31:10

본문

안녕하세요.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 판매하는 TISSOT시계를 올 3월에 구매했습니다.

2주전 우산이 없이 외출을 해서, 비를 맞게 되었고, 구매한  TISSOT 시계가 멈추었습니다.

1년간 A/S가 되는 것을 알고, 구매한 곳(청주 영프라자)에 수리를 의뢰를 했습니다.

그러나 스와치그룹코리아에서는 소비자 과실로 인한 수리 항목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청구했습니다.

수리 항목은 무브먼트 손상 및 전체적인 수리를 요한다고 했습니다.

이에 숙응할 수 없었고, 스와치그룹코리아  CS팀에 전화를 하니, 생활방수는 물에 스치는 정도 이기

때문에, 수리비를 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시계를 구매할 당시 생활 방수 기능이 전혀 없다는 이야기도 듣지 못했고, 생활방수의 개념이

물에 스치는 정도라는 아주 황당한 이야기에 격분을 하게 되었습니다.

시계 구매 시, 생활방수의 기능은 큰 고려요건이 되고, 또한 생활 방수에 대한 개념이 일반 사화통념에

벗어나는 제품이라면, 소비자에게 고지를 해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한국스와치그룹코리아의 횡포에 이의를 제기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95305&page=1&sm=2&kw=%BF%C0%C1%F8%B1%B9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434 통신 cj헬로비전 김윤주 2013-08-31
148432 기타 쿠팡 박재선 2013-08-31
148431 서비스 더풋샵 지영 2013-08-31
148430 서비스 그루폰코리아 ip0630 2013-08-31
148429 서비스 g마켓 김지연 2013-08-31
148428 통신 인포허브 안영희 2013-08-31
148427 기타 블랙야크 윤태근 2013-08-31
148412 서비스 디에치상조 김종태 2013-08-31
148406 건설 부영건설 길혜선 2013-08-31
148405 digital 디마크 김상용 2013-08-31
148404 통신 SK텔레콤 회룡점 장근창 2013-08-31
148403 digital 디마크 김상용 2013-08-31
148402 기타 티켓몬스터 이광현 2013-08-31
148401 기타 티켓몬스터 이광현 2013-08-31
148400 서비스 드래곤힐스파 이서현 2013-08-31
148399 기타 캐스키드슨 김윤영 2013-08-31
148398 기타 비행접시붕붕이 김영식 2013-08-31
148397 digital 현대홈쇼핑 정귀숙 2013-08-31
148396 기타 곤니샵 김예지 2013-08-31
148395 자동차 한국게르마늄연구소 윤면 2013-08-30
148394 식음료 (주)동양유통 김윤희 2013-08-30
148393 생활용품 Showroom쇼룸 이성호 2013-08-30
148392 생활용품 위메프 오현주 2013-08-30
148391 서비스 0802222222 문영 2013-08-30
148390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하순귀 2013-08-30
148389 서비스 웨딩앤아이엔씨 전수진 2013-08-30
148385 기타 삼성 광고방송 김영식 2013-08-30
148377 자동차 sk엔카 안근배 2013-08-30
148369 기타 동학사 임현준 2013-08-30
148368 생활가전 이창훈 2013-08-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