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관리실 환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벨리시마 ] 피부관리실 환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별
  • 조회수 : 521회
  • 작성일 : 13-08-16 18:05:51

본문

15회권을 40만원 올해 3월에 온라인 입금으로 결제하였습니다.
항상 예약이 꽉차서 한달에 두번도 제대로 못받으며, 7번정도 관리를 받았습니다.

6월에 내부 공사 문제로 연기하더니, 7월에 인테리어 공사로 8월에 문을 연다는
문자한통 받고 기다리다, 폐업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홈페이지에 사과문 하나 덜렁 올려놓고 환불에 관한 개별연락을 준다더니
전화도 꺼져있고 전화할 방법이 없습니다.

http://www.벨리시마.kr/ 사이트 주소구요.
02-538-8670 전화번호입니다.

그리고 010-2356-5089는 월급 원장 전화번호입니다.
자기는 이미 잘렷고, 자기가 아는 번호는 결번이라고 나온다던데
믿을수가 있어야지요.

제발 도와주세요. ㅠㅠ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리받던 피부샵이 사전안내없이 갑자기 폐업이 되어 연락이 되지않는다니 걱정이많으시겠습니다. 서비스제공 계약 후 중도에 중단되는 경우 신용카드사에 대해 권리를 주장할 수 있는 제도가 할부거래법에 의한 항변권 행사인데 이를 위해서는 신용카드 할부로 20만원 이상의 금액인 경우에 가능합니다. 이 사례처럼 온라인 입금으로 결제한 경우에는 신용카드사에 대해 대항할 수 있는 수단이 없으며, 오직 계약상대방인 마사지 업체로부터 피해보상을 받는 방법을 찾을 수 밖에 없습니다. 업체가 소재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구청이나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상황 등을 확인하여 대표자를 상대로 소송 등 법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39 식음료 애터미 손경식 2013-09-06
149638 서비스 위메프 최인호 2013-09-06
1496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서순아 2013-09-06
149635 휴대전화 다나정보통신 김민혁 2013-09-06
149631 생활가전 cj홈쇼핑 오현정 2013-09-06
149627 기타 viavia 권찬우 2013-09-06
149625 통신 cj헬로비전 고다정 2013-09-06
149614 생활용품 옥시크린 하소라 2013-09-06
149611 휴대전화 개인 김한수 2013-09-06
149609 생활용품 김정자 2013-09-06
149604 식음료 남양우유 광산대리점 기유정 2013-09-06
149603 생활가전 삼성전자 엄재용 2013-09-06
149602 기타 홈플러스 인터넷몰 박경준 2013-09-06
149601 휴대전화 kt대리점 홍미애 2013-09-06
149600 기타 디에이치상조 박은숙 2013-09-06
149599 휴대전화 폰 마트 김영환 2013-09-06
149598 기타 쿠팡 김선기 2013-09-06
149597 휴대전화 미투디스크 정민경 2013-09-06
149596 금융 여의도공제회관농협 문혜령 2013-09-06
149595 통신 현주컴퓨터 조영화 2013-09-06
149594 서비스 코롱익스프레스 김도영 2013-09-06
149593 서비스 골드리빙텔 김옥순 2013-09-06
149592 기타 한진택배 최승미 2013-09-06
149591 식음료 시너지디톡스 김소라 2013-09-06
149590 휴대전화 lg 서비스센터 권익선 2013-09-06
149589 생활용품 크린스피드 김영아 2013-09-06
149587 생활용품 동부택배 박규임 2013-09-06
149586 통신 개인 cara0031 2013-09-06
149581 휴대전화 LG U+ 김택현 2013-09-06
149580 서비스 g마켓(초코별) 박희영 2013-09-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