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웅진코웨이 ] 웅진코웨이의 사채회사와 같은 추심체계에 기가 막힙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형철
  • 조회수 : 366회
  • 작성일 : 13-08-16 22:43:41

본문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 고생이 많으십니다.
힘드신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억울함을 호소할 때
없는 힘이없는  국민의 한마디를 남기고 싶어 부득이하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일로 인해 웅진 코웨이 정수기 및 비데 요금을 2달정도 미납을 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지점 직원이라 하며 하루에도 수차례 미납요금
납부 요청을 하는데 물론 그쪽 업무이기도 하고 제가 미납을 한
부분이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납부 의사를 전달 하고
진행을 하려 했습니다.

업무가 워낙 바뻐 이 부분에 대해 신경을 못쓰던 어느날
느닷없이 개인 핸드폰번호로 제게 연락이 왔습니다.

반말 및 무슨 사채업자가 추심을 하듯 모욕감을 주며 응대를 하더군요.
정부 시책으로 대부업도 하루에 3번이상 전화 및 고객에게 불편함을
끼치는 행위는 금지라 하였는데 깨끗함을 강조하는 회사에서
이러한 고객응대를 통해 위화감 및 수치감을 느낄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해당 부분에 대해 고객센터로 불편함을 호소하니 본사 직영 직원이
아니라며 관리지점에 전화요청을 한다고 일을 미루더군요.

이틀인가 뒤에 연락이 왔는데 코웨이 수납센터 이종규란 직원으로
사과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물론 제가 당연히 해야 할 납부의무를 하지 못한 부분은 인정을 합니다.
하지만 이 부분으로 고리대금 업자의 사채금액 회수를 요청하듯
반말투와 수치심을 느낄정도로 고객에게 추심업무를 진행하는
코웨이사의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전에 저희집에 코웨이 영업사원이 개인정보 유출로 인해
제 정보도 유출되었다는 문서도 받았는데 도대체 어떤 회사이기에
이런 회사가 아직 대한민국에서 영업을 하고 깨끗함을 주장하는 광고를
하게 되는지 아직도 의문입니다.

강력한 내용으로 코웨이사의 질책과 답변을 요청합니다.
덥고 힘드신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해당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92 기타 위메프 조중현 2013-09-11
150491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정상텔 박용수 2013-09-11
150490 기타 케어핫요가

처리중

환불
박성희 2013-09-11
150489 서비스 tv1009 양혜경 2013-09-11
150488 기타 이쁜걸 김정화 2013-09-11
150477 생활용품 롯데제과 유태성 2013-09-11
150475 생활용품 illy 엽행이 2013-09-11
150472 서비스 경희리더스학원

처리중

수강료
이양희 2013-09-11
150469 digital 개인 이시우 2013-09-11
150467 기타 에에엔디써지케어 임영주 2013-09-11
150464 식음료 남양우유 김소영 2013-09-11
150458 기타 골드키 이임선 2013-09-11
150457 휴대전화 휴대폰 이명화 2013-09-11
150456 기타 G마켓 이현주 2013-09-11
150452 통신 대성전기 임대성 2013-09-11
150449 생활용품 구들장 박윤미 2013-09-11
150448 통신 LGU+ 김미옥 2013-09-11
150447 통신 LG u+ 민지혜 2013-09-11
150446 기타 농협가구 이은정 2013-09-11
150442 생활가전 김은진온수매트 박은미 2013-09-11
150437 기타 노블워치 김윤우 2013-09-11
150436 식음료 궁합쌀가게031-6 이남직 2013-09-11
150435 식음료 인터파크 소비자 2013-09-11
150434 식음료 효리농산 김종연 2013-09-11
150433 휴대전화 maxzina 자유투어 2013-09-11
150432 휴대전화 스마트폰아울렛

처리중

박이슬 2013-09-11
150431 기타 글로벌어학원 전가영 2013-09-11
150421 생활가전 옥션(다락방) 김수연 2013-09-11
150415 식음료 일레븐

처리중

카드거부
이종환 2013-09-11
150414 기타 핑크피트 고다인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