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파손 A/S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테이블파손 A/S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제봉석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13-08-26 22:42:32

본문

가구 쇼핑몰 체어펙토리에서 8/21일 테이블셋트(제품번호:S2090)를 주문 후 첫배송받아 포장 풀어보니 테이블 상판이 파손된 상태여서  다음날 교환을 의뢰했습니다.
체어펙토리에서 기존 상품은 알아서 폐기시키시고 새 재품을 보내 준다하여, 다음날 생활폐기물로 버렸습니다.
8/25일 새재품이 도착하여 제품을 조립하는 중 테이블 중간 연결부분의 볼트를 조이는 순간 연결부가 파손되었으며, 의자를 조립 후 앉아보니 다리부분의 바깥쪽으로 휘어지며 하나는 중간에 두동강이 나고 하나는 금이 간 상태입니다.
8/26일 체어펙토리에 전화하여 이러한 상황을 설명하고, 교한을 요청하였으나, 현재 테이블은 동일한 제품이 없어 교환을 해 줄수 없고, 테이블은 그냥 쓰라고  의자만 1개 새로 보내 준다고 하네요.
셋트 상품을 구매 했는데 테이블 없이 의자에 앉아서 무엇을 할지 참 난감하네요.

체어펙토리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유로 절대 교환 불가라고 합니다.
1. 동일한 제품이 현재 없음
2. 1차에 배송한 제품을 보완하여 사용하라고 함(그런데 폐기하라고 하여 버렸음)
3. 조립과정에서 파손되었으니 고객불찰에 의한 파손으로 처리
  → 볼트조임을 전동공구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조였는데 파손된 제품이 튼튼한 제품이라 할 수 없을 것이며, 제품자제 불량이나 균열이 있은 상태인지를 고객에게 규명을 하라고 하네요.
4. 의자 부분은 볼트를 너무 강하게 죠여 파손된 것이라 하네요.

철제 조립제품에 대한 조임의 강도가 어느정도인지도 모르겠고, 안움직이게 적당히 조였다고 생각되는데 체어펙토리에서는 적당히 조여야 된다네요.
의자 파손의 실상은 다리 부분이 1자형이라 앉아보면 좌우(바깥)방향으로 벌어져 볼트 연결부의도 아닌 중간상부가 파손되었는데 볼트를 너무 강하게 죠여 균열이 발생했다고 무조건 고객 잘못으로 이야기 하네요.

사실 테이블이 있어야 의자가 필요한 부분인데 부실한 의자를 한개 준다고 해서 무엇에 쓰겠습니까.
중요한 테이블 중간 연결부가 없으면, 테이블 을 세울수도 없는데

체어펙토리에서는 동일한 제품이 없고 부품을 구할수 없다고 해서 고객에게 알아서 하라면, 많은 사람들이 제품을 주문할때 제고 상태를 꼭 확인하고 주문을 해야 되는지를 묻고 싶네요.

돈잃고 제품을 사용하지도 못하고 억울해서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으로 구입하신 테이블 조립하는 과정에서 파손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책임전가하고있어 억울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가구류(침대) 제품구입 후 10일이내 발생한 불량 하자에 대해서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환급이며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08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원기 2013-09-11
150607 기타 kt

처리중

전화 불통
윤지현 2013-09-11
150606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605 digital LG U+ 김수희 2013-09-11
150604 기타 노벨아이 한상진 2013-09-11
150603 서비스 내일투어 류은정 2013-09-11
150602 서비스 위메프 김진희 2013-09-11
150599 기타 핫남 원승률 2013-09-11
150598 기타 낙원상가 최우정 2013-09-11
150594 기타 제주항공 지병익 2013-09-11
150591 기타 한국인삼공사유통 강정철 2013-09-11
150587 서비스 넷츠코tv(모바일) 이유정 2013-09-11
150585 통신 에스케이텔레콤 반은숙 2013-09-11
150582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576 생활용품 라자가구 이재수 2013-09-11
150569 건설 대우건설 박이자 2013-09-11
150560 유통 옥션 민경국 2013-09-11
150558 휴대전화 삼성디지털프라자 최윤철 2013-09-11
150557 기타 안면도 다비드펜션 상명아 2013-09-11
150555 기타 시티세븐인터스포츠 김지범 2013-09-11
150548 생활가전 대우전자 한건수 2013-09-11
150547 생활가전 홈플러스 이병호 2013-09-11
150546 통신 KT(올레) 박관석 2013-09-11
150541 휴대전화 백수 류동혁 2013-09-11
150539 기타 하플 이소라 2013-09-11
150538 통신 인터넷 박대원 2013-09-11
150535 휴대전화 올레 kt 박주환 2013-09-11
150533 기타 롯데닷컴 구슬 2013-09-11
150532 기타 필찾사다음카페 윤미향 2013-09-11
150531 서비스 주)대한민국맛집 김유환 2013-09-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