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울리는 모부동산의 사기행각1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동아부동산컨설팅 ] 서민 울리는 모부동산의 사기행각1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명
  • 조회수 : 564회
  • 작성일 : 13-08-27 03:13:19

본문

안녕하십니까~

사연은 깁니다만, 간결하게 올리겠습니다.

요즘 은행이자보다 낫다는 말로 고시원이나 원룸텔 창업이나 인수가 엄청 유행입니다.

그래서 관련 중개업체들도 영업인원만 몇십명씩 덩치만 키워서
'눈먼 돈'이 몰린다는 이유로 우후죽순 생겼는데,

문제는 이런 곳들이 정상적인 활동을 하기보다 무조건 계약, 그것도 30%에 달하는 계약금을 요구한후
해지를 하려면 협박과 으름장을 놓으며 그 후 나몰라라 한다는 겁니다.

매달 그런 식의 계약이 30건 이상씩 이라니 저같은 피해자도 한둘이 아닐 걸로 짐작되고,
사는 사람들을 현혹하여 몇천만원씩 떼이게 하기가 일쑤입니다.

고시원 특성상 입실자들의 프라이버시를 빌미로 자세한 사항을 공개안해서 명단을 속이기 쉽고,
가장 중요한 등기부등본과 임대차계약서의 얼버무리기식 비공개는 물론
못빠져나가게 하려고 일부러 계약금을 엄청 올려받습니다.
사는 사람 입장에선 그게 진짜 인수하려는 마음이 있다는 표현인데 그런 점을 악용합니다.
그래서 복비외에 한 건에 몇백에서 몇 천씩 챙기는 게 일반적이어서 탈세도 엄청날 것 같네요..

특히 임대차계약보다는 권리금 작업을 건물주 몰래 하여 뒤통수 치는 방법이 대표적이며
있지도 않던 권리금이 붙기 시작하는 원인도 그런 사무실들의 작업때문입니다.
의외로 종로에 그런 곳이 참 많아지고 있습니다.

요즘처럼 살기어려운 때
무서운 두 얼굴을 하며 돈을 긁어 빼가며 폭리를 취하는 파렴치한 부동산 업체들을
처벌할 방법이 없는 것인가요??

그런 사무실 중개인들 대부분은 덩치좋거나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영업사원들을 쓰고,
공인중개사는 단 한명 대표 뿐인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억단위를 넘어가는 상가들을 이런 식으로 계약부터 하게 하고, 절대 봐주지 않아서 피해자가 점점 폭증하고,
그들 대부분은 컴퓨터 사용을 잘 하지 못하는 나이든 사람들
또는 조금이라도 열심히 살려고 매일 코묻은 돈 모아둔 선량한 서민들이라
빠져나갈 법을 이미 파악하고 있는 그런 업체들을 상대로 이기기가 쉽지 않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소송만이 방법인 것인지, 도대체 관련 구청에서는 이런 곳들을 코앞에 두고도 손을 놓고 있는 것인지
국가기관 어디라도 고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188 자동차 기아자동차 전일태 2013-08-30
148187 서비스 북앤라이프 박재석 2013-08-30
148186 휴대전화 대리점 문닫음 전찬영 2013-08-30
148185 기타 뽀디스크 김성희 2013-08-30
148184 기타 gs 홈쇼핑 육옥희 2013-08-30
148183 자동차 자동차영업점 전호영 2013-08-30
148182 서비스 @바퀴119 강지현 2013-08-30
148181 생활가전 한샘 문희임 2013-08-30
148180 서비스 아이챌린지 허윤정 2013-08-30
148179 통신 파일브이 다운로더 2013-08-30
148178 기타 대한통운/ G마켓 최영옥 2013-08-30
148177 서비스 anc학원 안현지 2013-08-30
148176 기타 피부성형외과 홍미정 2013-08-29
148175 기타 헬스장 김리보 2013-08-29
148173 휴대전화 LG 이민정 2013-08-29
148171 기타 대구동부터미널 김지영 2013-08-29
148166 휴대전화 KTF 김지호 2013-08-29
148162 기타 개인 이예자 2013-08-29
148151 서비스 소보루치킨 장xx 2013-08-29
148150 생활용품 인터넷쇼핑몰 최지호 2013-08-29
148149 기타 돈디스크 김다현 2013-08-29
148148 기타 개인간거래 최송희 2013-08-29
148147 서비스 GS안전 sg5922 2013-08-29
148142 식음료 중국음식점 박은정 2013-08-29
148141 통신 kt 노미선 2013-08-29
148140 기타 딱지나라 문정선 2013-08-29
148137 휴대전화 (주)제이엔에스 김성철 2013-08-29
148134 생활가전 스피드중고가전 임형택 2013-08-29
148131 휴대전화 sk텔레콤 구회봉 2013-08-29
148129 서비스 코스모고시원 손병명 2013-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