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케이티 수신기설치지연으로인한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올레케이티 수신기설치지연으로인한 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원
  • 조회수 : 376회
  • 작성일 : 13-05-29 11:34:40

본문

올레KT가입자입니다.
저의 직장은 거제대명리조트이구요.
아직은 오픈전이지만 6월13일 오픈을 앞두고있는상태라
내부마감중이기때문에 통신장비설치에는 전혀문제가없는 상태이며,
현재 근무자만 6~700명가까이됩니다.

그런데, 건물 내부에서 다른이동통신사는 다 수신이되는데
KT만 안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근무를 시작한건 5월1일이지만 그전부터 근무를 하신분들도 계십니다.
이용자로써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면 4월부터 다음주다음주하며 미뤄온게 지금까지왔고
오늘 문의결과 빠르면 6월초라고 답변을 들었습니다.
처음부터 공사에 시간이 걸리니 좀 오래걸릴꺼라고 얘기했으면 차라리 일시정지를 시켰을것입니다.
휴대폰이라는게 가지고다니면서 사용하고자할때, 사용을 하려고 비싼요금이며 기계값을 부담하는건데
출근해서부터 퇴근할때까지 불통인상태라면 집에서 집전화만 사용하는게 나았을것입니다.
일시정지를 시켰으면 그만큼 요금적인부분도 이득이였겠죠. 이건 무료통화요금제라는 명목으로 사용하지도 못한 부분에대한 요금까지 소비자가 부담해야하니 하루종일 연락두절로 답답해하는 지인 및 업체들의 불만과 요금부담까지 떠안아야하는 꼴이되었습니다.

처음부터 공사기간에대한 예상을 하고 임시적인방편을 마련하던지 했어야하는게 아닌가요?

현재 공사가 완료된상태가 아니기에 엘리베이터의 경우 간혹 문제가 발생하여 멈추는경우가 있는데,
이때 다른통신사는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는데,
KT사용자가 혼자 갇히면 어떻게 도움을 요청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이런 불만사항으로 인해 통신사이동을 결심하더라도
그에따른 위약금과 남은할부금또한 고스란히 제 몫이되니 참 이래저래 모든피해는 저한테 오는것같아서
억울할따름입니다.

5월1일부터 오늘까지..그리고 남은 이틀또한 사용할수없는 제 휴대폰은 그런데도 한달치 사용하지도 못한부분의 청구되는요금은 어디서보상받아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438 기타 지피방 권기원 2013-08-19
145437 서비스 스타일맨 이덕주 2013-08-19
145436 서비스 광명시티동물병원 유선형 2013-08-19
145435 기타 신세계보일러 박종남 2013-08-19
145434 생활가전 한라웰스텍 박종남 2013-08-19
1454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주선미 2013-08-19
145432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준형 2013-08-19
145431 식음료 무주덕유산반딧골영농 장정희 2013-08-19
145430 식음료 HDS생활건강 유맹희 2013-08-18
145429 생활가전 삼성 전미애 2013-08-18
145428 서비스 쿠스타 박희연 2013-08-18
145427 기타 이노센트 추경숙 2013-08-18
145426 생활용품 이노센트 추경숙 2013-08-18
145422 휴대전화 아이케이스타운 김병수 2013-08-18
145420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주호 2013-08-18
145419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이주호 2013-08-18
145418 기타 airwave 고은혁 2013-08-18
145412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김담비 2013-08-18
145411 휴대전화 황서정 2013-08-18
145410 생활용품 대영산업 김갑수 2013-08-18
145409 해결&감사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408 해결&감사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406 식음료 종국이두마리치킨 주석현 2013-08-18
145403 기타 이마트 유창희 2013-08-18
145395 식음료 다이와 스시부폐 엄종혁 2013-08-18
145390 기타 케이비스 노태우 2013-08-18
145389 식음료 옥션 함미향 2013-08-18
145388 서비스 게스 청바지 오주현 2013-08-18
145387 기타 emsb sw7972 2013-08-18
145386 생활가전 삼성 이창수 2013-08-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