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서 가방훼손건 접수 답변받은부분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아세탁 ] 세탁소에서 가방훼손건 접수 답변받은부분 문의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애
  • 조회수 : 216회
  • 작성일 : 13-09-03 16:21:18

본문

친구에게 빌려쓴 가방을 드라이 맡기셨는데 세탁소에 서 심하게 훼손을 시켜놓고는 책임회피하고있어 억울하고 속상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 후 하자 발생 시 사업자의 책임하에(사업자 비용부담)원상회복, 불가능 시 손해배상 요청 가능하며 손해배상 시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의거하여 감가상각하여 계산이 가능합니다. 보상 요구시 제품의 구입일자와 가격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세탁업자에게 제시하여 보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세탁과실 여부는 심의절차를 통해 판단 받아 볼 수 있습니다.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이렇게 제글에 답변이 되어 있는데요 한국소비자원 이나 한국소비생활연구원쪽으로 제가 심의를 받아 보아야하는건가요??혹시 해당 세탁소에서 이런 강제적인 부분 없음으로 변상을 하지 않을경우에는 소비자입장에서는 처리할 다른 방법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지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81 기타 더드림 피부과삼성점 장소영 2013-09-13
150980 생활용품 위메프 김은희 2013-09-13
150979 자동차 간석매매단지 박준영 2013-09-13
150973 서비스 이수연 2013-09-13
150972 생활용품 신세계몰/네오플램 장현아 2013-09-13
15097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김성환 2013-09-13
150970 휴대전화 sk텔레콤 유종희 2013-09-13
150969 기타 CJ오쇼핑 허영선 2013-09-12
150968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충섭 2013-09-12
150967 서비스 빕스 강치구 2013-09-12
150966 유통 신세계몰 이미영 2013-09-12
150965 서비스 빕스 강치구 2013-09-12
150964 기타 더드림 피부과삼성점 장소영 2013-09-12
150945 통신 현대통신 이영희 2013-09-12
150939 식음료 둘둘치킨 변강쇠 2013-09-12
150938 기타 뉴스킨 최지혜 2013-09-12
150937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수진 2013-09-12
150936 통신 하트 조영미 2013-09-12
150925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22 서비스 kims피씨방 손정현 2013-09-12
150916 금융 인터넷뱅킹농협&우체 조영미 2013-09-12
150914 기타 정금모 2013-09-12
150912 기타 하이애니 이지원 2013-09-12
150911 해결&감사글 티몬 전진옥. 2013-09-12
150910 통신 sk텔레콤 최영민 2013-09-12
150909 금융 웅진코웨이 임병성 2013-09-12
150908 생활용품 위메프 신용섭 2013-09-12
150907 휴대전화 다날 박기홍 2013-09-12
150906 기타 로지텍 심석호 2013-09-12
150905 서비스 피씨시큐얼 임용재 2013-09-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