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서 다 타버린 머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포헤어 ] 미용실에서 다 타버린 머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민헌
  • 조회수 : 195회
  • 작성일 : 13-08-26 23:47:55

본문

금일 저녁에 성남시 태평동에 위치한 '포헤어' 라는 미용실에 방문하여
볼륨매직을 요구하였습니다. 볼륨매직이라는 것은 머릿결을 전체적으로 매끈하게 펴지는 헤어입니다
허나 시술 후 머리를 말렸는데 머리가 전체적으로 타서 꼬불거리고
상태가 매우좋지 않았습니다.  누가봐도 타서 꼬불거리는 파마모양이 되버렸습니다.
그래서 이게 볼륨매직이냐 면서 따지니까 큰 미용실가서 물어보라고,다 이런식이라면서
이틀 지나면 괜찮어질거라는 겁니다. 그러나 머리상태는 이미 다 타버려서
보기 흉한꼴이 되어버렸습니다.
전혀 자기네 잘못은인정은못하고 너무 화가 나서 7만원이란 금액을 결제까지했습니다.
집에가서 머리를 감아도 상태는 똑같고, 참을수없어 다시방문하여 환불을 요구하려했으나 바로뮨을 닫아버렸더군요.
이 머리로 어디 나가지도못할것 같아 눈물만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 퍼머를 하시고 심하게 훼손되어 정말 속상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07 식음료 황성주생식 고영미 2013-09-05
149506 기타 홈플러스e-종합몰 전영신 2013-09-05
149505 기타 BYC쌍용동 정미호 2013-09-05
149504 서비스 엘지베스트샵 센텀점 배보라미 2013-09-05
149503 서비스 천일택배 연제영업소 송지은 2013-09-05
149502 기타 한솔교육 이재희 2013-09-05
149500 기타 벅스 손현준 2013-09-05
149499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서희라 2013-09-05
149497 기타 나이스클랍 김민지 2013-09-05
149496 생활용품 동부택배 박규임 2013-09-05
149495 서비스 포레스트휘트니스삼성 민세현 2013-09-05
149494 생활가전 삼영카메라 파천 2013-09-05
149486 통신 SK텔레콤 황성혜 2013-09-05
149485 휴대전화 휴대폰매장 김영언 2013-09-05
149482 기타 쿠팡/CJ택배 김혜민 2013-09-05
149472 기타 대진리빙텔 김윤희 2013-09-05
149471 기타 파라다이스여행사 서은화 2013-09-05
149470 서비스 리엔케이 김아현 2013-09-05
149469 식음료 푸르밀

처리중

이물질
이상은 2013-09-05
149468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5
149460 기타 두인코퍼레이션 장선아 2013-09-05
149459 기타 나이키 서면 박지혜 2013-09-05
149458 기타 티몬

처리중

4+1 기저귀
강진아 2013-09-05
149457 생활용품 CJ대한통운택배

처리중

택배분실
김완태 2013-09-05
149456 기타 진해유통 윤규복 2013-09-05
149455 유통 티켓몬스터, 미이즘 이유나 2013-09-05
149454 기타 슈즈커머스

처리중

옷 환불건
이무진 2013-09-05
149453 기타 박경현 2013-09-05
149447 생활용품 Lk미디어 윤돈영 2013-09-05
149439 통신 kt인터넷 노미선 2013-09-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