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임게임업체..결제후..코인미지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비클 ] 모바임게임업체..결제후..코인미지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병성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3-08-16 14:13:14

본문

모두가 비즈니스로 클사람(이하 모비클)의 모바일게임..
모비클프로야구201해사용자입니다..
몇일전 게임내머니를구입하고자..핸드폰결제로..게임머니를구입하고..문자로도..승인됐다고왔는데..게임접속하니반영되지않아서..
업체고객센터에전화했더니..한번도통화할수없었고..
결제된카드승인내역 캡쳐해서..업체로메일보내조치취해줄것요구하였지만..조치는커녕대답도듣지못한상황입니다..
사진들은..승인내역과..업체..홈페이지..메일보낸내용..게임내상태를..캡쳐해서첨부합니다..
이런경우..어떤방법으로접근해야지..보상받을수있는지요?
메일이든..핸펀이든..상담좀해주셨음합니다..
금액이문제가아니라..발생후의 업체태도가..너무무책임함에..억울해죽을것같습니다..
지방만아녀도..업체찾아가고싶은데..도와주세요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게임업체에서 아이템을 구매하셨는데 지급되지않고 보상도 되지않고있어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디지털콘텐츠 이용자보호지침(문화체육관광부 고시 제2009-51호)에 따르면 온라인게임 아이템의 경우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콘텐츠라 예시하고 있으나, 다만 구입 후 7일 이내에 사용하지 않은 아이템에 대하여는 청약철회를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아이템 구매에 사용되지 않은 잔여 금액에 대한 환급을 사업자가 거부한다면, 사업자에게 사실관계의 재확인을 요청하여 사용되지 않은 금액에 대하여는 환불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해당 잔여 금액에 대하여 환급키로 합의된다면, 해당 금액을 휴대폰 소액결제로 지불하였을 경우, 차후에 청구되는 휴대폰 요금이 납부되고, 그 중 소액결제 금액이 결제대행사를 통하여 해당 게임사로 지급된 후에야 잔여 금액에 대한 환급의 진행이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98 기타 포항세명기독병원 이미정 2013-09-08
149897 생활용품 한샘인테리어 유호진 2013-09-08
149896 서비스 대한통운 홍유진 2013-09-08
149895 식음료 삼립 임채선 2013-09-08
149894 서비스 협성주단

처리중

협성주단
김경환 2013-09-08
149890 기타 그루폰(양재커틀렛) 채선이 2013-09-08
149889 기타 거인의어깨 권정희 2013-09-08
149888 휴대전화 sk 스마트대리점 정선 2013-09-08
149872 기타 개인 이희종 2013-09-08
149871 기타 서울상패 전기선 2013-09-08
149870 휴대전화 백신헬퍼 김주영 2013-09-08
149869 식음료 파리바게트 최미나 2013-09-08
149868 자동차 남수원매매단지 대신 민성기 2013-09-08
149867 기타 고영수 2013-09-08
149866 생활가전 LG 전자 김기성 2013-09-08
149865 기타 주 한상 김영식 2013-09-08
149864 기타 주한상 김영식 2013-09-08
149863 기타 동물병원 이동열 2013-09-08
149862 기타 더 나인 스포츠 공민기 2013-09-08
149858 식음료 현대택배 김미숙 2013-09-07
149857 기타 장금당 김혁진 2013-09-07
149856 기타 개인인테리어 오춘영 2013-09-07
149855 통신 인터넷 허일환 2013-09-07
14984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149848 기타 오아이엔터테인먼트 강여정 2013-09-07
149847 기타 헤어폴리스 손문섭 2013-09-07
149842 서비스 동화상조 정미연 2013-09-07
149841 기타 그루브라임 김유현 2013-09-07
149840 자동차 기아 김미선선 2013-09-07
149839 기타 넷마블 박준희 2013-09-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