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들 불량상품 택배비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슈마루 ] 샌들 불량상품 택배비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소정
  • 조회수 : 721회
  • 작성일 : 13-07-24 11:02:47

본문

안녕하세요, 몇일전 신발을 구매했는대 240사이즈인 샌들의 스트랩 부분이 너무 짧아서 최대한으로 늘려도 맞지 않고 후크가 아예 잠기지 않아서 신발을 아예 신어보지도 못했습니다.
 
이에 같은 직원분들이 확인차 다 신어보셨는대 240인 신발의 스트랩이 235신으시는 분도 맞지 않았고 225신으시는 분이 간신히 들어가서 잠기는 것이었습니다. 백프로 불량이 확인되어 쇼핑몰측에 불량이라 환불을 요구 했습니다.
 
쇼핑몰 측에서는 불량인지 확인후 연락 주신다고 하셨고, 저는 착불로 쇼핑몰측에 불량상품을 보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바로 문자가 왔는대 불량이아닌것으로 판명되었으니 5000원 택배비를 요구했습니다.
 
불량상품인것도 억울한대 저한테 택배비를 내라니요,, 저는 납득할수 없어 바로 상담을 요청했지만 9:00~16:00까지만 상담및 문의 사항을 받는다고 전화 연결이 안되더군요...
아니, 영업시간이 아닌데 왜 저한테 통보식으로 문자를 하죠?
저한테 이래저래해서 불량이 아니라고 설명을 해주시던가 상담 받을수 있는시간에 연락을 주셔야지 오후4시까지가 상담시간이면서 오후 5:30에 문자로 저한테 택배비 입금하라고 하는 통보는 어떤 판매 방식인가 의문이 들더군요..
 
다음날 영업시간 되는대로 상담 연결을 했더니 240인 쇼핑몰 직원이 그 신발이 여유 있게 맞는다며 불량이 아니랍니다...
그리고 저에게 택배비를 요구 하는데 소비자 입장에서 신지도 못하는 신발을 받고 택배비 요구 하는게 납득 안갑니다.
 
다른분들이 봐도 불량이었구요 아예 신을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신발이 불량이 아니라는건 대체 기준이 어떤건지도 의문입니다. 평균이 신을수 있게 만들어야 정상제품아닌가요? 직원분이 신발이 맞다고 불량이 아니라니요.. 그 신발은 구매한건 직원이 아니라 접니다.. 정말 어이가 없네요

혹시몰라 사진 찍어 둔것 첨부해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에도 불구하고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069 서비스 웨스턴짐 박정희 2013-09-13
151068 생활용품 경기도 광주 동가구 홍은희 2013-09-13
151067 기타 그린컴퓨터아트학원 고경빈 2013-09-13
151066 기타 오영환안과

처리중

렌즈배상
오정희 2013-09-13
151065 서비스 피부샵 김혜정 2013-09-13
151064 기타 톰앤래빗 고민정 2013-09-13
151063 생활가전 LG전자 김도리 2013-09-13
151061 자동차 현대해상 홍영호 2013-09-13
151059 기타 톰앤래빗 고민정 2013-09-13
151058 digital sk브로드밴드 이해명 2013-09-13
151056 생활가전 태광주방 문상기 2013-09-13
151054 생활가전 하이마트 윤승해 2013-09-13
151052 서비스 이레생한의원 윤경진 2013-09-13
151050 기타 찌꾸의 독일구매대행 박정민 2013-09-13
151043 기타 강경숙 칠판 이지훈 2013-09-13
151042 생활가전 아이스토리용산 김도리 2013-09-13
151040 통신 LG U+ 정다은 2013-09-13
151038 생활용품 파로마가구 최규필 2013-09-13
151035 서비스 핑거스 아카데미 이유진 2013-09-13
151034 기타 YES24 고진희 2013-09-13
151033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선주 2013-09-13
151029 기타 스킨모아 이수지 2013-09-13
151028 생활용품 인터파크 오혜미 2013-09-13
151027 휴대전화 구글 정장현 2013-09-13
151026 기타 현대몰 이병 2013-09-13
151025 기타 노벨상아이 김종민 2013-09-13
151024 자동차 기아 김미선 2013-09-13
151023 기타 엔비슈즈 박다미 2013-09-13
151022 유통 개인 위수진 2013-09-13
151021 기타 롯데홈쇼핑 이옥진 2013-09-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