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없이 알피엠 상승(급발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아자동차 ] 조작없이 알피엠 상승(급발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일태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8-30 09:46:07

본문

지난 8월 23일 오후 2시경
기아자동차 2003년식  쏘렌토리미티드 (150000km)
엔진을살려 약 200미터 진행후 차량이 원치않는 가속이 되어 이상하다싶어 도로가에 세워 놓고 시동을 끄며 파킹.
내려서 재시동을 걸으니 알피엠이 한없이 올라가며 마후라에 불꽃이 보이며 아주검은연기로 바닥을 검게하기에, 아 이것이 급발진이구나! 싶어 약1분뒤 또 시도해 봤거늘 역시 똑은 증세-
하는수없이 레카를 불러 정비공장(오토큐)에 입고-
기사는 아는둣 금방 임시수리를 하는데 실내에 물이 유입되어 조수대 발판 바닥에 물이 고여뭉쳐있는 배선에 누전으로 인한 제어장치의 전기의 과전류흐름으로 인한 엔진 알피엠 상승으로 ,
그 바닥의 물을 빼고 배선을 에어로 불어 누전을 차단시키고 나니 엔진의 회전이 정상으로 구동됐다.
그 물의 유입원인을 찾아야 하는데 지붕의 루프랙 고무 패드가 의심으로 일단 정비를 부탁하고 ,
찾으러 가서  의견 확인을 하니
고무를 지지키위해 차에 구명을 내어 지지시킨곳이 고무(실리콘)이 삮아 찢어져 그 곳으로 물이 유입이 되어 물이 실내로 유입이 됐고 유입된 물이 누전으로 ,그 것이 엔진을 통제하기 어려상황으로 만들었던 것.

 저는 이렇게 정비를 했다면,
이는 차체를 제작할 때 실내와 실외를 연결하기 위한  수많은 구명이 있을 것임에
그구멍을 뚤을때,
1. 안에서 밖으로 밀려 뚤리는 것처럼 밖으로 밀려 뚤림.
2.수평으로 뚤림.
3.밖에서 안으로 뚤림
방법에서 1.은 물이 해여 들어온다 하더라도 아주 미량(구멍의 용량 만큼)
              2.는 좀더 많이
            3.은 주변에서 흐르는 물은 거의 다 받을 것.
으로 여기서는 2에 해당하는데 골이 져 3번의 효과로 지붕이 타원형의 현으로 이루어진 가장자리에 있어 쉽게 실내 유입이 됐음에
이는 반드시 제작의 결함으로 이루어진 문제로(주변보다 최하 3mm이상 돌출 시켜야 함)
이는 이차가 수명이 다 할때까지 뒤를 살펴보도록 하던지 아니면 이런 위험요소를 제거하던지 해야 마땅하다라 생각이 됩니다.
 만약 새차가 태양의 열로인한 신축과 팽창으로 급 발진 문제가 이로 인해 발생했다면 그위험에 노출된 차량은 아무리 사용자가 주의 의무를 다해도 맊을 방법이 없을 것인데
이를 사용자의 과실로 아니면 아프터설비스의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제작의 결함을 사용자에 미루어 수리등 제반 비용을 부담케 한다는 것은
고릴라가 개미에 과시하는 것 밖에....
수리비를 (5만) 부담으로 끝이 아니라 또 발생하지 않는 다는 보장이 없다는 것-이는 재 발생될 시간이 언제인지 모를 상황.  고무제품은 언제 문제를 일으킬지 모르는 데 이를 묵시 해버린다면 위험을 않고 살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이 수리비를 제가 물어야 하나요?
그리고 이런 부주의한 제작이 차량의 위험에 노출과 자연소모를 단축시킬 뿐이 아니라 실내 유입된 물기로 보이지 않는 곳에서 곰팡이가 서식 차내의 고유한 냄새가 인체에 해롭다는 사실도 알아야 할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356 휴대전화 KT 이병교 2013-08-27
147355 휴대전화 나는나텔레콤 이만기 2013-08-27
147354 생활용품 하이모 김호만 2013-08-27
147353 생활가전 컴닥터

처리중

컴퓨터..
이혜영 2013-08-27
147352 통신 다날 차효빈 2013-08-27
147351 휴대전화 다날 차효빈 2013-08-27
147350 통신 엄태준 2013-08-27
147349 서비스 cj 오클락 이은영 2013-08-27
147348 기타 수박씨닷컴 박영주 2013-08-27
147347 기타 유니크 김유진 2013-08-27
147346 서비스 화산자동차공업사 김범준 2013-08-27
147345 기타 톰스타일

처리중

톰스타일
김기백 2013-08-27
147344 유통 KGB택배 이은정 2013-08-27
14734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권순봉 2013-08-27
147342 서비스 설명해주지않음 홍총표 2013-08-27
147341 서비스 KT telecop 최지연 2013-08-27
147333 통신 올레KT 김범규 2013-08-27
147329 금융 현대카드 황성욱 2013-08-27
147325 기타 팔공무역 이사영 2013-08-27
147324 서비스 vonee 김혜진 2013-08-27
147317 기타 로젠택배 김종희 2013-08-27
147311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성 2013-08-27
147310 기타 개인 박세연 2013-08-27
147309 서비스 싸이프레스골프클럽 안병호 2013-08-27
147302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전미정 2013-08-27
147300 휴대전화 구글코리아

처리중

폭탄요금
전미정 2013-08-27
147299 기타 롯데홈쇼핑 오원정 2013-08-27
147297 기타 찌꾸의 독일구매대행 정지하 2013-08-27
147296 서비스 쿠팡 김자연 2013-08-27
147295 기타 헬로디바 최수린 2013-08-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