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 홈쇼핑판매-버팔로 텐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 홈쇼핑 ] gs 홈쇼핑판매-버팔로 텐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옥희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3-08-30 08:58:25

본문

지난 5월쯤  gs 홈쇼핑에서 버팔로 텐트를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480000원 상당의 제품이고 홈쇼핑에서 광고내용만을 신뢰하고 구매했습니다. 텐트지에서 비가 왔습니다. 타프스크린 양 사이드로 물이 줄줄 새서 들어오고...중요한건 이너텐트안에서 밤새 빗물이 그대로 들어오는 것처럼 빗물이 샜습니다. 옆에 다른 텐트를 비교했지만 전혀 이너텐트안에는 물방울의 흔적이 없었고 그 위에 쳐 놓은 것에 물방울이 맺히는 결로를 볼수 있었습니다. 이 제품은 결로라고 주장해도 너무 심합니다..비가 그대로 들어오듯 물이 줄줄 샜으니까요...해당업체 반품요청을 했습니다. 버팔로에서 테스트를 했지만 문제가 없다며 반품불가를 통보했습니다. 해당업체에 정확한 테스트내용을 듣고자 직접 통화를 원했습니다. 버팔로 측은 원래 이렇게 안에 물이 줄줄 떨어질 정도면 코팅력이 우수하다는 반증이라고 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선 비오는 날 밤새 텐트안에서 빗물이 들어오는게 우수한 제품으로 여겨지지 않습니다. 저는 버팔로직원에게 그 텐트는 쓰지 않겠다고 했고 그 직원도 gs 홈쇼핑 담당자와 의논하여 환불을 할건지 확인해 보고 연락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무런 연락도 없이 택배기사님이 텐트가 택배로 왔다고 합니다. 너무 기가 막힙니다. 어떤 결과물로 연락도 없이 대처한 gs 홈쇼핑과 고객을 기만하는 태도로 원래 그런 제품이라니 고객은 비가 새는 텐트를 그냥 써야 하나요??가격도 만만치 않으므로 전 환불을 요구합니다. 또한  고객에게 어떤 조치도 없이 대처한 홈쇼핑 측에도 정말 화가 납니다.
홈쇼핑만 믿고 사는 고객들에게 정말 다...말하고 싶네요....제품의 하자를  우수한 제품으로 둔갑시키니 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7227 생활용품 엘리샹뜨 서화진 2013-08-27
147226 휴대전화 세티즌 중고판매자 오승철 2013-08-27
147225 서비스 포헤어 윤민헌 2013-08-26
147224 통신 멜롬 이선영 2013-08-26
147223 식음료 남양우유 박경수 2013-08-26
147222 휴대전화 sk텔레크 유인해 2013-08-26
147221 유통 (주)코리아꽃도매 장용기 2013-08-26
147220 휴대전화 남천동메가마트내휴대 정배성 2013-08-26
147219 기타 동물병원

처리중

동물병원
이진하 2013-08-26
147218 통신 pooq 김세한 2013-08-26
147217 생활용품 개인 제봉석 2013-08-26
147216 서비스 스토리투어 김경옥 2013-08-26
147215 기타 tente.co.k 송선주 2013-08-26
147214 통신 리더스코리아 김규열 2013-08-26
147207 기타 NSmall 이현주 2013-08-26
147199 기타 애플 서용비 2013-08-26
147198 생활가전 삼성서비스 센터 이재화 2013-08-26
147195 생활가전 LG전자 박재철 2013-08-26
147194 금융 (주) 다날 김영락 2013-08-26
147190 기타 코레스코 이영순 2013-08-26
147188 기타 제로로다이어트 황혜령 2013-08-26
147185 생활가전 lg 김종성 2013-08-26
147181 통신 LG U+ 정윤정 2013-08-26
147179 기타 네이버쇼핑 남궁별 2013-08-26
147173 통신 lg유플러스 마희라 2013-08-26
147170 기타 낫띵벗쿨 김승주 2013-08-26
147169 기타 (주)하늘지기 상조 정창옥 2013-08-26
147168 기타 엘리샹뜨 류재경 2013-08-26
147167 생활용품 CLRIDE.n 박상민 2013-08-26
147166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보람 2013-08-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