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파워시스템 ] 쌍용자동차의 체어맨 W(CW700, 4TRONIC)결함인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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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강일영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8-21 10: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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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인도 후 지금까지 수리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6월4일 신차인도시 로브박스 개폐불가하여 다음날 수리(약 3시간 소요)
2. 6월6일 신차에서는 발견될수 없는 차량 광택기기 자욱 발견하여 항의
3. 6월 7일 1차 수리해온 글로브박스 재 고장으로 다시입고, 키박스 전체 교체(약 3~4시간 소요)
4. 차량 광택기 자욱이 없어지지 않아서 3차례에 거쳐 재시공
5. 운전석 도어 작동 불량으로 수리
6. 조수석 도어작동 불량으로 수리
7. 창틀과 지붕가장자리 은색 몰딩 색상 변형으로 전수교환
8. 교환한 몰딩 일부에 녹 발생으로 재 교환
9. 뒷좌석 도어불량으로 수리 대기중
10.기어 중립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소음발생 수리 대기중
11.조수석 고무파킹 불량으로 수리대기중.
12.브레이크등 좌우대칭 언발란스로 수리대기중.
위의 사항들이 신차 구입 후 한달도 안되는 싯점에서 일어난 일이며 진행중인 사항입니다.
위의 내용들은 그래도 죄송하다며 성실하게 수리해 주었고, 주변에서도 정붙이고 3년만 타라는 권유도 있어 잊어버리려 했고 잊혀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연이어 발생된 또 다른 하자로 인하여 이차의 품질이 과연 신차인가 의심이 갈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차량 운행중 몹시 피곤하여 안에서 시동을 켠채로 깜빡 잠이 들었습니다. 일어나 보니 트렁크가 열려있었습니다. 위의 차량 트렁크는 안에서 문을잠가도 아무나 열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위 차량의 트렁크는 안에서 잠그든 밖에서(보조키)잠그든 시동이 켜져 있는 상태에서 운전자가 없어도 누구나 열고 닫을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항의를 하자 본인들도 모르는 일이라며 황당하다 말하였고 약 4~5일간 대책 회의를 한것으로 추정됩니다. 그 후 상황 설명은 더욱 황당하였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보완 하기 위하여 글로브박스 안쪽에 트렁크 잠금, 해제 장치를 만든거 아니냐.. 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면 운전자인 본인도 파워트렁크의 기능을 사용할수 없는것 아니냐고 물었습니다. 직원의 말에 의하면 운전자는 사용이 가능하다 말하였습니다. 그렇다면 그것은 문제가 될수 없다며 사과까지 하였지만 그 직원의말은 거짖이었습니다.
또 다른 영업사원역시 운전자가 차안에서 도어를 모두 잠그면 시동이 켜져있다 하여도 보안장치가 작동되어 운전자 외에는 누구도 열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말역시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판매하는 사람의 말과 각종 선전책자, 매스컴 등으로 정보를 접하고 물건을 구입하는 소비자에게 사실이 아닌것을 이야기한다는 자체가 중대한 결함이라고 샐각 합니다.
트렁크의 편의성에 더하여진 990,000원의 값어치가 없는 상태라면 그 금액은 당연히 소비자에게 돌려 주셔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사항에서 아무것도 할수없는 소비자에게 도움의 말씀과 해결의 단초를 제공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저는 지금 중고매매를 신중하게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라도 쌍용자동차와의 악몽을 끊고 싶습니다. 도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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