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 solbit ] 물건을 구매했는데.. 연락쳐 오기제로 인해 환불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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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8-19 1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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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십시오. 라는 쪽지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쪽지를 보지 못하고 계속 체리가 언제 올까를 기다렸습니다. 그러다 판매자에게 문의를 드렸습니다.
배송이 너무 느린거 아닌가요 (2013-08-02)
체리는 냉동보관해야하는데 배송이 너무 느린거 아닌가요 계속 배송중으로만 나오고 이렇게 늦게와서 과연 체리가 싱싱할지 모르겠네요
그랬더니 답변이
판매자]배송문의건 답변드립니다. (2013-08-02)
안녕하세요 고객님
고객님이 주문하신 제품은 29일 출고되어 30일 해당영업소도착하였어요.
전화번호가 틀리고 주변에 맡길만한 곳이 없다는 기사님(010-3718-9014)이 업체로 전화하셔서 30일 3시까지 답변없으면 반송한다는 내용을 지마켓고객센터에 알려드렸거든요
그런데 전화번호가 틀리다 보니 전할방법이 없어 반송처리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렇게 왔더라구요.. 처음에는 어이가 없었습니다. 그래도 저도 잘못이 있으니깐;; 이러면서 생각하고 반송이 되었구나 했지요
그랫는데 지금에 와서 금액의 환불을 해줄수가 없다고 하더라구요.. g마켓 고객센터에서 그래서 왜 그렇게 도ㅣ었는지 물어보자 음식이라 체리가 상해서 다시 판매 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그렇죠 물건이 상하면 판매를 할 수 없죠. 그래서 상담원에게 물었습니다. 물건을 언제 받았길래 상할 수 가 있는지? 그랬더니 물건을 5일날 받았다고 하네요..반송은 7월 30일날 진행이 되었어야 분명한데 택배회사에서 물건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5일날 물건을 받았다고 그래서 물건을 확인해 보셨나요? 상담원께 물었죠 그랬더니 확인을 안했다고 하네요. 그래서 열이 확받아서 그 물건 다시 보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판매원쪽에서 사진을 보냈네요. 사진을 확인하고 이거 언제 찍었냐고 물었더니. 23일날 찍었다고 하네요.... 그렇죠 물건이 왔다 갔다 한지.............26일이라는 시간이 지났으니 말이에요.. 그래서 더 상담원에게 꼬치 꼬치 따졌죠? 저한테 물건이 오는게 걸리는 시간이 이틀인데 왜 판매자에게 물건이 갈때는 6일이라는 시간이 걸리는지 그리고 왜 연락을 한번하셨는지 제가 만약에 문의를 하지 안았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받지도 못했는데 영문도 모르고 돈 57900원을 지불했을 수 밖에요. 정말 억울하고 따져 봤지만 g마켓에선 도움을 못드려서 죄송하다. 판매자랑은 통화한번도 못해보고 g마켓상담원의 말만 들을 수 있었네요. 그랬더니 이젠 저보고 택배회사에서 늦게 보냈으니 택배회사에게 항의하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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