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영업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블영동방송 ] 불쾌한 영업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선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8-19 14:58:16

본문

몇개월전 LGU+ 의 통합(전화,인터넷,TV)  이용하던중 케이블영동방송의 방문과 설명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LGU+ 를 계약한지가 오래지 않아서 안될거라 했지만 영동방송의 영업팀장(최창익)은 가능하다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위약금 다 지원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LG U+ 고객센터에 전화 해서 분야별 위약금이 얼마인지 확인해서 알려달라 하여서 총 62만원 가량의 금액이라 안내했고 그중에 해당 월 사용한 금액 4만얼마를 제외하면 58만 얼마라고까지 안내했는데도 최창익 팀장은 괜찮다 가능하다 해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 지나니 영동방송에서 여직원이 전화가 왔는데 자기네 위약금 지원은 40얼마까지 인데 584,841 원은 다 안된다고 하여서 그 팀장님이 된다고 해서 바꿨기 때문에 그 팀장하고 얘기하라고 했어요.. 그 후 팀장이 전화가 와서 "다 지불 못한다~~ 일부만 지원하고 매달 금액을 감면해주겠다... "이러길래.. 필요없으니 계약전으로 돌려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네가 더 싸지 않느냐.. 자기도 밖에서 일하고 나도 밖에서 일하는 처지.. 어쩌구.. 참으로 당황스럽더군요.. 저는 참고로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 후 다시 연락준다길래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서 뭐 잘 됐겠지 했어요.. 헉 오늘 뱅킹 할 일이 있어 조회를 해 봤더니 45만원만 입금이 되었더군요..  이런 방식으로 영업하는 사람을 믿고 계약했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캐이블영동방송으로 전화해서 따져보고도 싶었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법..ㅜㅜ 도와 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위약금 지원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698 서비스 밤비노키즈 남재미 2013-08-19
145697 자동차 기아

처리중

보증기간
하태수 2013-08-19
145696 생활가전 세신퀸센스 문혁기 2013-08-19
145695 생활용품 '신발나라' 김진영 2013-08-19
145694 생활용품 가정 임선옥 2013-08-19
145693 기타 현대h몰제이에스티나 홍사랑 2013-08-19
145692 생활가전 삼성전자 심민숙 2013-08-19
145691 기타 이마트 (부천점) 배소정 2013-08-19
145690 기타 비비앤슈슈 신민지 2013-08-19
145689 식음료 티몬 곽혜영 2013-08-19
145687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윤상혁 2013-08-19
145686 생활용품 현대쇼핑몰 공혜영 2013-08-19
145684 기타 원룸 이승은 2013-08-19
145683 서비스 웅진코웨이 이주은 2013-08-19
145682 휴대전화 올레kt 주똘망 2013-08-19
145681 기타 탑클레스성형외과 유광호 2013-08-19
145680 생활용품 피란들가구 지현주 2013-08-19
145679 생활용품 인터넷 돼지핑크 고혜경 2013-08-19
145678 서비스 다음커뮤니케이션 강희선 2013-08-19
145677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성규 2013-08-19
145676 기타 프로비아 신상미 2013-08-19
145675 기타 햅번처럼 고세라 2013-08-19
145674 기타 cgv 이병훈 2013-08-19
145672 기타 씨티캅 고강진 2013-08-19
145671 생활가전 중소기업가구 김수정 2013-08-19
145668 기타 병원 김동식 2013-08-19
145666 통신 KT 황수영 2013-08-19
145662 생활용품 *** 이민영 2013-08-19
145659 생활가전 하나일렉트로닉스 안형욱 2013-08-19
145636 통신 SK브로드밴드와KT 김명훈 2013-08-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