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 삼성 PAVV TV 정말 삼성전자 앞에 갖다 버리고 싶습니다. 이것은 버리는데도 쓰레기 비용을 들여야 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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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창수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8-18 14: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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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이 반만 나오다가 전체가 먹통이 되었습니다.
3년 전인데 당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처음에는 30만원 정도의 부품비를 요구하였는데
3일 뒤 회사 차원에서, 소비자들의 불만 요구가 많아서 회사보조금이 내려왔다면서
인건비 정도(약 10만원 정도)만 받고 수리를 해주었습니다.
이후 3년이 지나서 또 똑같은 고장(반만 나오다가 먹통)이 나서 전화하니
역시 페널을 교체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제는 아무 지원이 없이 20~30만원의 부품비를 내야 된다고 합니다.
무슨 TV가 3년도 못되서 같은 고장이 나고, 또 그것을 30만원씩 들여서 고쳐야 하는지
이것을 고쳐야 하는지 차라리 버리고 새로 사야 하는지 정말 기가 찹니다.
검색해보니 이곳에도 삼성 TV 페널 고장에 대한 말이 많이 올라 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나 다음에도 같은 불만들이 수없이 올라오고 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에는 차라리 얼른 갖다 버리는 것이 경제적이라는 조언들이 많을 정도입니다.)
그런데도 삼성에서는 AS기간이 지났으니까 아무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과연 이런 무성의한 답변과 무책임을 넘어 오만방자한 태도에
소비자는 이렇게 아무 힘도 없이 당하기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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