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bmw 한독모터스 ] bmw 한독모터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백재현
  • 조회수 : 392회
  • 작성일 : 13-09-11 20:15:15

본문

8월말에 bmw인수 320d 차인수하였습니다.인수전 테스트 운행하자했드니 번호판 없어서 안된다고 해서 외관내관만 확인후 싸인했는데요. .
인수 바로 다음날 우측 쏠림을 발견했습니다.
핸들을 정으로 붙잡고 달리면 좌측 쏠리고
핸들을 놓고 달리면 좌측으로 쏠린 바퀴가 직진을하려고 우측으로  가니까 핸들이 우측으로 쏠립니다.
새차를 받고 쏠림자체가 문제지만  점검예약도 일주일 걸린다드라고요. 한참만에 분당 한독bmw에 정비센터에 입고를 했습니다.
입고후 정비직원이 시운전을 하면서 쏠림을 있다고 인정을하고 작업을했습니다. 무려 7시간동안 작업을 했지만 고치질 못하고 다음날 아침에 또 입고를 했는데 오전에 작업후에도 고쳐지지않더니 이때부터 말바꾸기가 계속됩니다.처음부터 차에 문제가없었다.수리과정 Pdi요청에도 나중에 준다하드니 결국 못준다고 하네요. 이건 녹취되어있습니다. 떳떳하면 수리과정 pdi를 제대로 보여줘야죠 왜 안된다는걸까요.이해가안갑니디.
인수시 보여주는것도 원칙인데 보지못했습니다. 차량수리라도 했으면 되는데 수리도 못하고. 정비하는 사람들 열명이 번갈아서 같이 시승하면서  최초  쏠림이 있다해서 이정도는 정상 이네요로 바뀌더군요. Bmw타이어 특징이다. 노면때문에 그렇다고 하고 자기들끼리 결론짓고 끝내더군요. 이글을 남기는 이유는 여전히 정으로 핸들을 잡았을때 직진을안하고 좌측으로  쏠리기때문입니다.
이런문제로도 차결함을 인정하지않고 2일걸쳐 20시간을 꼬박 붙잡아두면서  사람바꿔가며 말바꾸기로 정상이라고 말하는 bmw한독을 고발합니다. 더불어 전문 기관에서 차량의 문제점을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소비자를 우롱하는 수입차의 횡포를 막아주세요
손해배상 청구를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6594 통신 CJ 헬로비전 김종성 2013-08-22
146593 식음료 맘스터치한림교동점 길동희 2013-08-22
146592 기타 한양오토바이 권민혁 2013-08-22
146591 식음료 롯데제과 윤동환 2013-08-22
1465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지명순 2013-08-22
146582 통신 LG유플러스 이상원 2013-08-22
146581 기타 하나투어 광진점 김문식 2013-08-22
146580 생활가전 삼성전자 염해순 2013-08-22
146579 휴대전화 SK 텔레콤 손신철 2013-08-22
146578 서비스 롯데홈쇼핑 양지현 2013-08-22
146577 기타 아이윌 클리닉 doodoo 2013-08-22
146576 생활가전 삼성 지명순 2013-08-22
146575 기타 아이넷스쿨 박인옥 2013-08-22
146574 서비스 연우치과 이대원 2013-08-22
146573 생활가전 전자랜드 김요섭 2013-08-22
146572 휴대전화 sk통신사 박미옥 2013-08-22
146571 서비스 가연결혼정보회사 장우선 2013-08-22
146570 기타 헤레이스웨딩컨벤션 서은화 2013-08-22
146569 생활가전 - 강보람 2013-08-22
146568 digital HP 남한희 2013-08-22
146567 금융 sc 저축은행 서영일 2013-08-22
146566 통신 KT 김건규 2013-08-22
146565 서비스 디지털익스트림즈 김정헌 2013-08-22
146564 서비스 아이넷스쿨 박인옥 2013-08-22
146560 생활용품 포베이비 조선정 2013-08-22
146559 금융 외환은행 김재선 2013-08-22
14655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예진 2013-08-22
146557 금융 개인 고상영 2013-08-22
146556 휴대전화 품바이 박성민 2013-08-22
146555 자동차 슈프림카 이지호 2013-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