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 상해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다이와 스시부폐 ] 손님 상해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엄종혁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8-18 16:40:33

본문

건대역에 위치한 다이와 스시부폐를 고발하려고 합니다.
어제 오후경에 친구와 같이 부폐를 먹던도중 한직원의 실수로 국을 친구옷에  쏟아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일절사과하며 세탁비 혹은 화상을 입을경우 치료비도 모두 변상하겠다고 말을 했습니다. 먼저 친구의 상태가 말이 아니라서 데리고 나온후 전화로 세탁비와 치료비를 청구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하여 제가 찾아갈 여건이 되지 않으니 계좌로 보내주시면 안되냐고 얘기했더니 직접 영수증을 들고 와서 보여주어야 변상을 하겠다고 하네요. 그직원의 불성실한 태도와 언행에 그냥 제가 알아서 하겠다고 얘기했더니 그러시라고 말하고는 끊었습니다. 저와같은 제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중 사고를 당하시어 매우 놀라시고 당황스러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증빙자료(병원진단서,치료영수증)등을 근거로 업체에 배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25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고보람 2013-09-14
151224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윤아영 2013-09-14
151223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구본영 2013-09-14
151222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오지홍 2013-09-14
151221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김소연 2013-09-14
151220 기타 cgv 최준호 2013-09-14
151219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서려진 2013-09-14
151218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나아리 2013-09-14
151217 서비스 캡X 구현일 2013-09-14
151216 기타 컬러미레드 신혜미 2013-09-14
151215 식음료 cj 이현진 2013-09-14
151214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김지은 2013-09-14
151213 기타 칼라미라드 박지영 2013-09-14
151212 기타 컬러미레드 이효원 2013-09-14
151211 기타 컬러미라드코리아 임재빈 2013-09-14
151210 기타 컬러미레드 조홍재 2013-09-14
151209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김재완 2013-09-14
151208 식음료 cj 이현진 2013-09-14
151207 생활용품 지마켓 이민아 2013-09-14
151206 생활가전 cj택배 권오균 2013-09-14
151205 휴대전화 엘지전자 박민주 2013-09-14
151204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종구 2013-09-14
151203 서비스 cj 대한통운 김지혜 2013-09-14
151202 휴대전화 대리점 주현미 2013-09-14
151201 자동차 부천상동자동차매매 김일득 2013-09-14
151200 휴대전화 앱맨 이해성 2013-09-14
151199 통신 LG유플러스,KT 김아미 2013-09-14
151198 기타 컬러미레드코리아 장지연 2013-09-14
151197 서비스 기타K 이지연 2013-09-14
151196 서비스 color me r 박소영 2013-09-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