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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삼성자동차 ] 운전석 시트 방향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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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정원칠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8-30 12: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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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번호는 32마 7849이며 뉴 SM5 LE(장애인용) 2012년 7월에 구입하였습니다
○ 운전석 시트가 잘못되어 교체 또는 정비를 요청합니다
○ 시트에 정상적으로 앉았을 때 하체는 왼쪽으로 틀어져 있고 상체는 하체보다는 조    금 덜 왼쪽으로 틀어져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차량의 핸들을 왼쪽으로 비스듬이 쳐    다보며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브레이크와 액셀을 밟는 발의 각도 역시 틀어져 있기    때문에 발목부분이 저리고 아프며 우측다리 전체에 저리는 현상과 고관절이 아픈      상태 왼쪽 팔과 등부분의 통증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 핸들과 차량의 정면을 맞추기 위해 상체를 좌측으로 하체는 우측으로 억지로 움직    이면 방향은 정상이 되지만 많은 고통과 불편함이 발생합니다 
○ 참고로 매장에 전시된 동일한 차량을 십여대 이상 타 보았고 다른 회사차량도 십      여대 이상 타보았으며 현재 차량 전에 타던 2001년식 sm5, 회사차량(K5)과 집에      있는 차량(마티즈) 그리고 다른 차량의 운전 시 아무런 이상을 느끼거나 다리에,      등에, 팔에 통증을 느끼거나 불편함은 전혀 없습니다 
1. 당초 2012년 9월 클레임 제기하여 10월 부산 동래 사업소에서 1차 정비하였고(운전    석 시트의 내부 프레임과 전동 레일 등 교체) 이후 2013년 4월경 2번째로 방문하였    으나 이상이 없는데 왜 자꾸와서 이상있다고 하느냐는 핀잔과 윽박에 질려서 그냥    돌아 감
2. 이후 5월초 다시 르노삼성 엔젤센터를 통해 정비예약을 한 후(이때는 시트가 아닌      대시보드와 핸들의 방향불량으로 접수 - 시트방향이 정상이라면 나머지가 방향이      틀어진 것이므로) 3번째 정비소를 방문하였고
3. 오전 10시 30분부터 점심도 먹지 않고 2시간 30분동안 협의 한 후 가죽부분을 교    체해 보기로 하고 4번째 방문하여 가죽 교체
4. 당초 제기했던 대시보드와 운전자의 방향이 맞지 않음이 일정부분 맞아진 상태를      확인하고 출고하였으나 계속된 방향 불일치와 통증이 발생하였고
6. 가죽 결합과정에서 잘못 결합된 부분이 있어 5번째 방문하여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    하고 정면 응시의 방향이 맞지 않음을 또 다시 제기하여
7. 해당기사와 시운전 및 계속된 협의 및 상담을 통하여
8. 시트레일을 결합하는 과정에서 우측을 높이는 작업 + 레일 뒷쪽을 좌측으로 최대한    밀어서 + 레일 앞쪽은 우측으로 최대한 밀어서 볼트를 채우는 작업 + 등받이 시트    를 우측은 앞으로 밀고 좌측은 뒤로 미는 작업을 실행
9. 이후 처음보다 훨씬 나아짐을 인정하고 일단 좀 더 운행해본 뒤에 대시 점검하기로    하였음(90%정도 맞아졌다고 본인이 직접 인정함)
10. 그리고 6번째 방문하여 좀 더 당기고 밀고를 해보자는 의견을 제시하였으나 레일      은 더이상 움직일 간격이 없다는 설명을 들었고 다른 직원의 3년된 동일한 차량의      시트와 바꾸어 달아보자는 의견에 해당기사와 서로 합의하였으나 이러한 조치는      정상적인 조치가 아니므로 실행하지 않고 재차 등받이를 우측은 앞으로 좌측은 뒤      로 미는 작업을 하고 출고하였음
11. 가죽을 교체한 후 처음보다 나아졌으며 5번째 방문하여 우측을 높이고 뒤를 밀고      등받이를 트는 작업 후 더 좋아졌으나
12. 나머지 10% 정도를 해결하고자 계속하여 접촉을 하였고 최종적으로 친구의 차량      운전석 시트와 바꾸어 보는 작업을 개인적으로 수행하였으며
13. 그 결과 다른 시트는 별 이상이 없음을 확인하고 이를 르노삼성측에 통보하였으나      인정하지 않음
14. 처음부터 계속해서 시트의 문제인지 차량 바닥의 볼트구명이 잘못 된 것인지에 대      한 정확한 실측과 다른 차량과의 비교 할 수 있는 실측 근거를 제시해 달라고 하      였으나 단지 불가능하다는 답변만 했음
15. 어쨋거나 문제가 없다던 시트의 등받이를 밀고 당기고해서 각도가 좋아졌다면 문      제없다고 얘기 할 수 있는지 ?
16. 레일을 결합하는 과정에서 행한 작업들로 인해 방향이 더 좋아졌다면 이것 역시      시트 또는 시트바닥의 볼트 구멍이 정상이라고 할 수 있는지 ?
17. 이런 방법을 통해 본인이 주장하는 방향이 맞지 않다는 것을 최대한 맞게끔 조정      해 주는것이 1년도 되지 않은 차량의 시트에 관한 무상보증수리가 맞는지 ?
18. 본사 차원에서 해당부위의 각도, 수평, 길이, 방향등에 대한 점검과 기준을 제시하      여 주어야 저 역시 수긍을 하든지 계속해서 클레임을 제기하든지 둘중의 하나를      선택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19. 지금도 계속하여 차량을 운행하고 있지만 30분 정도 운행하면 왼쪽 등부분과 우측      고관절 부분이 아프기 시작하고 1시간 정도 운행하면 우측다리 전체가 저리는 고      통이 따르며 우측 발목은 운행 이후에도 몇시간씩 저리는 고통을 받습니다
20. 멀쩡한 시트 및 차량을 가지고 왕복 30km가 넘는 거리를, 몇번씩이나, 한 번에 두      시간 이상씩 소모하며 찾아가서 클레임을 제기하는, 억지로 억지로 하여 다른 차량      과 시트를 바꾸어 달아보는 미친 사람이 저는 아니길 바랍니다
21. 꼭 해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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