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쾌한 영업방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케이블영동방송 ] 불쾌한 영업방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선
  • 조회수 : 99회
  • 작성일 : 13-08-19 14:58:16

본문

몇개월전 LGU+ 의 통합(전화,인터넷,TV)  이용하던중 케이블영동방송의 방문과 설명으로 전환하게 되었습니다. LGU+ 를 계약한지가 오래지 않아서 안될거라 했지만 영동방송의 영업팀장(최창익)은 가능하다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위약금 다 지원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LG U+ 고객센터에 전화 해서 분야별 위약금이 얼마인지 확인해서 알려달라 하여서 총 62만원 가량의 금액이라 안내했고 그중에 해당 월 사용한 금액 4만얼마를 제외하면 58만 얼마라고까지 안내했는데도 최창익 팀장은 괜찮다 가능하다 해서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 지나니 영동방송에서 여직원이 전화가 왔는데 자기네 위약금 지원은 40얼마까지 인데 584,841 원은 다 안된다고 하여서 그 팀장님이 된다고 해서 바꿨기 때문에 그 팀장하고 얘기하라고 했어요.. 그 후 팀장이 전화가 와서 "다 지불 못한다~~ 일부만 지원하고 매달 금액을 감면해주겠다... "이러길래.. 필요없으니 계약전으로 돌려달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자기네가 더 싸지 않느냐.. 자기도 밖에서 일하고 나도 밖에서 일하는 처지.. 어쩌구.. 참으로 당황스럽더군요.. 저는 참고로 평범한 주부입니다. 그 후 다시 연락준다길래 기다렸지만 연락이 없어서 뭐 잘 됐겠지 했어요.. 헉 오늘 뱅킹 할 일이 있어 조회를 해 봤더니 45만원만 입금이 되었더군요..  이런 방식으로 영업하는 사람을 믿고 계약했다는것 자체가 굉장히 불쾌하고 화가 납니다. 캐이블영동방송으로 전화해서 따져보고도 싶었지만 팔은 안으로 굽는법..ㅜㅜ 도와 주세요..ㅜ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위약금 지원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사업자에게 구두 또는 내용증명우편 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처리지연할경우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시거나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8800 생활용품 필웰가구

처리중

침대 불량
하혜정 2013-09-02
148799 기타 오드리햅번 민윤순 2013-09-02
14879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정호 2013-09-02
148797 digital 포유컴퓨터 김철종 2013-09-02
148796 휴대전화 lg 강현서 2013-09-02
148795 자동차 네비게이션 관련 오종혁 2013-09-02
148794 digital sky(베가) 강기윤 2013-09-02
148793 기타 라시아 최선아 2013-09-02
148792 서비스 11번가 최준기 2013-09-02
148791 서비스 kt 정혜란 2013-09-02
148790 기타 해피미 김서현 2013-09-02
148789 휴대전화 아이폰 천인순 2013-09-02
148788 휴대전화 개인 고은지 2013-09-02
148787 기타 해피미 의류쇼핑몰 김서현 2013-09-02
148786 기타 티켓몬스터 송명인 2013-09-02
148785 생활용품 일룸 김두용 2013-09-02
148784 휴대전화 LG U+ 김현아 2013-09-02
148783 기타 웅진코웨이 이은남 2013-09-02
148782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해정 2013-09-02
148781 기타 (주)라라엘 강예원 2013-09-02
148780 기타 라피오레 서경해 2013-09-02
148779 통신 (주)원정정보통신 정천영 2013-09-02
148778 기타 힐링타임 조진호 2013-09-02
148777 식음료 원일식품 안서연 2013-09-02
148776 생활용품 엑스피크 김혜수 2013-09-02
148767 기타 로또이벤트 소우성 2013-09-02
148766 서비스 엘로우택배 김영옥 2013-09-02
148765 생활용품 네오플램 장현아 2013-09-02
148764 생활용품 고일웅 2013-09-02
148761 서비스 히든베이호텔 구성경 2013-09-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